A/S 맡겼는데 케이블 선 끊어놓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 맡겼는데 케이블 선 끊어놓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송이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2-09-30 22:22:43

본문

다른 사이트에 글을 올렸더니 해결을 안해주시는 것 같아서 이곳에서 또 씁니다.

지난 9월 7일 노트북에 물이 들어간 것 같아서 A/S센타에 맡겼더니 50만원의 수리비가 나왔습니다.

산지 5개월밖에 되지 않았고 노트북도 켜지는 듯 하였으나 키보드와 메인보드 부식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상 수리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액체 유입은 무상 수리가 어렵다는 말을 듣고 수리 가격에도 굉장히 화가 났지만 일단 제가 잘못한 것이기에 사설 수리를 맡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9월 14일 4시 30분 경에 A/S 센타를 방문했더니 조립을 해야되서 1시간이 걸린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오시더니 부식이 더 심해져서인지 갑자기 전원도 이제 안 들어온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상태를 잘 모르기때문에 일단 알았다고 하고 용산 사설 수리점에 노트북을 수리하러 갔는데 아저씨께서 MSI코리아 직원말고 노트북에 손을 댄 사람이 있냐고 하셔서 저는 전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아저씨께서는 케이블 선을 그 쪽에서 끊어 옪은 것 같다고 말씀하셨고 케이블 선만 제대로 였다며 전원은 들어온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 말을 듣고 소비자로써 얼마나 화가 났겠습니까. 고장난 부분은 수리하는게 A/S 센타인데 멀쩡한 케이블을 고장나게 하였고 그것이 또 제가 물을 많이 쏟아 부식이 진행이 되었다고 소비자 탓을 하듯이 말을 하여 메인보드를 A/S센타 쪽에서 수리하도록 말을 한 것이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결국 그 사설 수리하시는 분에게 케이블 선 고치는 것까지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떤 부분이 더 고장이 난 것인지 확인이 불가하고 전원이 다시 들어오지 않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사설수리에 한 번 맡기면 이제 A/S센타에서는 더 이상 수리가 어렵다고 하셨고
노트북이 지금 2대나 있는데 또 구매하기에는 학생으로 감당히 힘듭니다. 학생인 저를 일부러 속인 느낌도 들도 분하고 억울하여 이 곳에 글을 씁니다. 꼭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매는 인터넷 11번가로 하였고 2012년 4월 12일날 구매하였으며 구매가격은 917,340원입니다. 노트북 모델명은 X460DX이며 업체는 MSI코리아입니다. 전화번호는 02-1644-4038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몇달전 구입한 노트북에 물이 들어간것같아 해당업체에 A/S맡기신후 케이블선을 끊어놓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이중으로 수리비를 지급하게 되시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센터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케이블선이 끊어진 경위에 대해서 확인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업체과실일경우 수리비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연휴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903 기타 벤틀러스 미니지프 19:41
1521901 기타 어르신 무료 음식 무료 시설 무료주민 센터 무료 집 제공 최민채 19:31
152190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오에랔쿠션) 강희숙 19:24
1521899 기타 사설의료시설들의 모든 대량품들 최민채 19:21
1521898 기타 클린배관

처리중

AS N
이지숙 19:20
152189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경미 19:17
1521895 생활가전 싱크리더

처리중

A/S 관련 N
황규빈 19:10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N
박경민 19:10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19:06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19:06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19:03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18:58
1521889 통신 shortlink 18:58
1521887 RB Adelaida 18:55
1521882 YB Glenn 18:49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18:45
1521873 기타 현대중공업, 현대차 최민채 18:36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최대성 18:33
1521871 기타 나무 액터스, (검찰, 수감소청) 수감소탈출자들 자녀들 최민채 18:32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처리중

환불미짐행 N
차재은 18:32
1521867 기타 국힘 범죄 전대통령 사부인 최민채 18:28
1521865 기타 감옥에서 스마트폰도 가능하며 사업도 가능하고 최민채 18:2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8:25
1521862 기타 사라진 레코딩 회사들, 정치학원 최민채 18:22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18:21
1521860 기타 반포자이 와 여의도 자이, 자이건설사 최민채 18:13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18:12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18:12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N
김수정 18:06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N
지니 1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