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 공제조합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조 공제조합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순기
  • 조회수 : 343회
  • 작성일 : 12-09-26 11:47:41

본문

더플러스365 라는 상조회사에 3년정도 계약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금주에 계약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더플러스365 상조회사는 문을 닫고 같은 전화번호를 미래상조119라는 회사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미래상조119측은 더플러스365 상조사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고 365회원들에게 행사업무만 대행하고
해지업무는 안된다고 하면서 반면 상조회비 입금은 또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조 공제조합에 연락하여 위 사실을 통보하고 사고처리를 요청 하였습니다
담당자왈 저희는 더플러스365대표자가 폐업신고를 하여야 공제처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회사가 없어졌고 대표자는 도망갔고 회사엔 전화도 안받는데 누가 폐업 신고를 한답니까
상조 공제조합은 이런 사실을 알고도 회원사끼리 교묘히 타사로 흡수합병된것처럼
수많은 회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전부 도둑들입니다 즉 각 조사하여 진실을 밝혀주시고 패해를 해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상조업체 3년불입후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기존업체는 폐업되었고 같은 번호를 사용하는 상조회사는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선불식 할부거래구조의 상조회사가 부실경영으로 인하여 도산하는 경우 가입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규율 법령등) 없습니다. 상조회사 도산에 따른 보증시스템은 협회 또는 이행보증회사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상조가입 시 보증보험 가입여부 확인 필요합니다. 해당 업체를 고소제기 하고 싶을시 민사소송을 통해 가능한 부분임을 알려드립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908 기타 IM 증권 최민채 19:49
1521906 기타 미즈미스 백수진 19:44
1521905 기타 길가 판플 스티커 제작 업체 최민채 19:43
15219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계정 N
전우영 19:42
1521903 기타 벤틀러스 미니지프 19:41
1521901 기타 어르신 무료 음식 무료 시설 무료주민 센터 무료 집 제공 최민채 19:31
152190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오에랔쿠션) 강희숙 19:24
1521899 기타 사설의료시설들의 모든 대량품들 최민채 19:21
1521898 기타 클린배관

처리중

AS N
이지숙 19:20
152189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경미 19:17
1521895 생활가전 싱크리더

처리중

A/S 관련 N
황규빈 19:10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N
박경민 19:10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19:06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19:06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19:03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18:58
1521889 통신 shortlink 18:58
1521887 RB Adelaida 18:55
1521882 YB Glenn 18:49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18:45
1521873 기타 현대중공업, 현대차 최민채 18:36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최대성 18:33
1521871 기타 나무 액터스, (검찰, 수감소청) 수감소탈출자들 자녀들 최민채 18:32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처리중

환불미짐행 N
차재은 18:32
1521867 기타 국힘 범죄 전대통령 사부인 최민채 18:28
1521865 기타 감옥에서 스마트폰도 가능하며 사업도 가능하고 최민채 18:2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8:25
1521862 기타 사라진 레코딩 회사들, 정치학원 최민채 18:22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18:21
1521860 기타 반포자이 와 여의도 자이, 자이건설사 최민채 1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