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거래 사기(중고를 새것 으로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상거래 사기(중고를 새것 으로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순우
  • 조회수 : 355회
  • 작성일 : 12-09-26 10:32:10

본문

안녕 하십니까?
수고 하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나와 에서 2012.04.10 새 상품 캐논정품 EF 100mm F2.8L Macro IS USM 카드10개월 할부구입 (1,070,820원)했습니다. 캐논정품등록을 하려고 하였으나 이미 다른 사람이 정품등록 하였던 제품이라 하더군요.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사기를 친 디카프리오( 02-2012-0855) 이러한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에 글을 올리며 다나와 매장에도 책임 있게
판매점 관리를 철저히 하여 또다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나와  페이지(http://www.danawa.com)
디카파크에서구입 현 상호변경 디카프리오
전화번호 : 02 - 2012 -085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중고'란 기 사용제품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일단 제조사를 통한 중고여부 판정이 필요합니다. 중고로 확인될 경우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지문이 많다거나 흔적이 있다는 등의 주관적 판단으로는 도움받기 어려움)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60 기타 반포자이 와 여의도 자이, 자이건설사 최민채 18:13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18:12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18:12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N
김수정 18:06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N
지니 18:06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18:06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18:0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N
김익범 18:03
1521851 건설 공공건설 기업 최민채 18:01
1521850 유통 포스티 박민정 17:57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17:5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17:54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17:51
1521846 기타 검거청 최민채 17:50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17:46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17:4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17:4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17:44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17:32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17:32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17:30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17:26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17:2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17:23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17:23
15218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7:21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N
이영철 17:20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19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N
조은애 17:19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1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