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소비자 분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소비자 분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창
  • 조회수 : 401회
  • 작성일 : 12-09-19 14:42:22

본문

KT 올레 폰을 분실하여 가입된 안심보험으로 업무를 처리하다 조금도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하지
않는 행태에 다른 분들이 똑같은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기 위해서 사례를 올립니다.

1. 보험업무가 지연되어(3주간) 다른번호로 착신전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1주일만에 아무통보도 없이
  착신해지되어 중요한 전화를 못 받게됨,  확인결과 사내규정에 의해 1주일단위로 사전통보없이 착신해제
  한다고 함. 불편하지만 다시 착신연장하고 사용했지만 또 착신해지되어 이번에는 1주일이 되기 전에
  미리 착신연장 하려고 했으나, 이는 불가능하다고 통보 후 전화도 안 받는 다른 부서로 전화돌림.
  KT 규정은 소비자편이 아님.
2. 보험폰은 집 근처 대리점(대구 동성로점)에 수령하러 갔더니 토일요일은 안되고 대리인이 평일날 와야
  된다고 이야기함.
  토요일 미리 신분증보여주고 사본을 뜨고 평일 가족을 보낼려고 하니 안된다고 함. 여러가지 방법을 얘기
  했지만 모두 거절. 결국 직장근무지 인근으로 받으려고 하니 보름이 더 걸린다고 함.
3. 폰구매할때 안심보험을 같이 가입했는데 어떻게 일을 진행하면 완전히 다른회사임, 보험연장되어 착신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면 이런건 보험에 연락하라, 이런건 KT에 전화하라 등등
  KT 폰 구매한 소비자만 중간에서 시간과 돈 낭비한 셈.

KT는 정당하게 돈을 낸 보험서비스인데도 서비스가 이렇게 형편없는데, 일반적인 사항(자기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은 오죽할까 생각이 듬, 다른 피해자들이 없기를 바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18:21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18:20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18:19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18: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18:16
1523269 생활가전 샤오미 한영은 17:55
1523268 기타 29cm 유제홍 17:54
1523265 유통 삼성물산패션부분 정준영 17:51
1523264 생활용품 타밈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지현 17:49
1523262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오배송 N
정재훈 17:42
1523259 통신 하나컴퍼니 신경철 17:39
1523256 유통 지젤슈즈 고유미 17:36
1523252 기타 담소베이 김수아 17:33
1523247 자동차 롯데렌터가 김수진 17:28
1523246 서비스 주) 아이엔지스토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8-서울서초-1588호 김민규 17:27
1523245 생활가전 하나인더스트리

처리중

A/S기간 N
조수연 17:25
1523244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은하 17:21
1523236 기타 이룸헤어 우산점 최애란 17:15
1523223 항공·여행 삼쩜삼 이정우 17:10
152322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7:09
1523219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루이비통) 신현갤, 최민채 17:08
1523215 서비스 포인트엔터테인먼트 김수정 17:06
1523213 기타 TITF카라반 최원수 17:05
1523211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신현갤, 최민채 조합 17:05
15232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5
1523206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신현갤, 최민채 트리니원 조… 17:02
1523205 식음료 남재현박사건강센타

처리중

환불 N
김용희 17:02
1523204 생활용품 컴포트랩 강영우 17:02
1523202 생활용품 강위트레이딩 유한회사

처리중

반품접수 N
이은지 17:00
152320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선호 16: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