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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파 a/s 불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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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옥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12-09-06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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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5월경 네파 티셔츠 2장을구매했습니다 똑같은제품으로 몇번입으니 올이뜯기고 보풀이 일어나서 본사 반품요구를하니 제품은 이상이없고 소비자과실 이랍니다 기능성원단이라 그런다고 등산복으로 잠깐 잠깐식입어야 됩답니다 생활할때입어서 생긴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참황당하고 기가찹니다  일반 카라티를 생활할때는 입어면 안되는 그런옷을 판매를 하고 제품에 문제가 생기니 등산복이라고 등산할때만입고 등산하다가 하자가 발생해도 기능성원단을 선택한소비자 책임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세탁할때도 울샴푸로 손세탁만해서 입었습니다너무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아웃도어 브랜드를 선택한이유는 편하게 가볍게 입으려고 구매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옷입고 일반생활도 못하는 그런옷을 고급브랜드에서 판매할수 있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매장에서 구매하신 티셔츠에 보풀이 생겨 반송요청을 하셨는데 소비자과실 이라며 책임전가 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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