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면 다인가요? 아성산업 다이소의 물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싸면 다인가요? 아성산업 다이소의 물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옥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2-08-17 00:28:00

본문

안녕하세요?
7월 16일 다이소에서 유아 장화가 5,000원에 싸게 팔길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싼 것에 눈독 들여 다이소를 방문한 제 잘못도 있겠지만요.
싼 물건도 좋지만 물건의 내구성, 품질 등.. 특히 유아, 어린이용품은 더 꼼꼼하게
검사하고 실제 사용해 보고 물건을 들여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물건, 싼 물건을 모토로 삼아 너무 검증되지 않은 물품들을 파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한 달 전에 구입한 장화를 8월 15일 광복절에 서울 폭우로, 신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걸으면서도 물기가 묻으면서 피부가 계속 쓸리니까 아이가 아프다고 했지만
저는 괜한 투정, 어리광, 안아 달라고 하는 줄 알고 괜찮다고만 말하면서
지나쳤습니다.
하루가 지난 오늘 상처가 좀 심한게 아닙니다.  사진처럼...
마음이 아프네요.
싼 물건으로 소비자를 유인하는 우리 시대의 사업자와
빠듯한 생활비로 싼 물건만을 고집하는 우리 소비자와의 사이에
싸지만 좋은 물건이 있으면 좋으련만...
이래서 싼 게 비지떡이라는 옛말이 있나하는 씁쓸한 생각이 드네요.
다이소 아성산업은 판매 물건을 어떠한 검증 단계를 거쳐 승인을 하는지
아니면 그러한 단계 없이 무조건 싼 가격을 제시하면 물건을 들여 놓은지
확인이 필요하며
소비자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여 적절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마트에서 구입하신 아동장화의 하자로 하루신고 다녔는데 발에 상처가 심하게 생겨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녀분 상처 치료한 전문의 소견서를 첨부하여 치료비 청구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해당 장화로 인한 상해를 입은경우 제품의 하자여부에 대한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268 기타 (주)신화캐슬 06:17
1521267 기타 (주)신화캐슬 06:17
1521266 기타 (주)신화캐슬 06:16
1521265 기타 (주)신화캐슬 06:15
1521264 기타 (주)신화캐슬 06:13
1521263 기타 (주)신화캐슬 06:11
1521262 기타 (주)신화캐슬 06:11
1521261 기타 (주)신화캐슬 06:10
1521260 기타 (주)신화캐슬 06:09
1521259 기타 (주)신화캐슬 06:06
1521258 기타 (주)신화캐슬 06:05
1521257 기타 (주)신화캐슬 06:02
1521256 기타 (주)신화캐슬 06:01
1521255 기타 빵빵사사댸리운전 박철민 02:19
1521254 식음료 당일장터 이연주 01:26
1521253 유통 마켓컬리 조이 01:03
1521252 유통 쿠팡 권오성 00:45
1521251 유통 틱톡 광고 의류 구매 한윤희 00:07
1521250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N
정해옥 2026-06-13
1521245 생활용품 주식회사 타월톡톡 양수빈 2026-06-13
1521244 기타 춘천집 유현정 2026-06-13
1521243 통신 LGU+ 안소연 2026-06-13
1521242 금융 한화생명 이혜진 2026-06-13
1521239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서우 2026-06-13
1521238 생활용품 샤넬 최민채 2026-06-13
1521236 생활용품 르샘 여성 및 의료 화장품 업체 최민채 2026-06-13
1521232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3
1521228 항공·여행 오토리저브 김하은 2026-06-13
152121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1521218 식음료 롯데리아 한초이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