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측의 황당한 대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xbox360 측의 황당한 대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우경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12-07-29 20:23:09

본문

얼마전 게임씨디를 새로 사고 약 2시간 가량 게임을 하던중 xbox360에서 자주 발생하는 레드링에 걸렸습니다. 레드링이랑 게임기에 빨간불이 뜨면서 아무런 작동도 하지 않는것을 의미합니다. xbox360측에 as 전화를 하니 게임기를 교환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안에 씨디가 들어있는 상태로 게임기가 멈춰서 씨디를 뺄 방법이 없다고 하니 그대로 보내라고 해서 그대로 포장하여 택배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교환을 받고 다시 게임을 시작했는데 게임이 로딩이 엄청나게 길어지고 동영상 음성이 안 나오는 등 이상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처음엔 게임기를 새로 받아서 적응이 안되는건가 싶었는데 너무 이상해서 씨디를 확인해보니 씨디 뒷면에 크게 기스가 나있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xbox360에 다시 전화를 상황 설명을 하니 첫번째 상담원은 xbox가 강제로 멈추면서 생긴(레드링현상) 기스이지만 본인들이 어떻게 보상해줄 방법이 없다는 거였습니다. 게임기 잘못으로 인한 손해 인데도 보상이 안된다는것이 황당하였으나 일단 알겠다고 하고 잠시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이 두번째 상당원이 더 저를 당황스럽게 했습니다. 상담원은 레드링이 걸리는 현상으로 인해 씨디는 절대로 기스가 날 수 없고 무조건적으로 저의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고작 2시간 플레이한 새 씨디를 제가 기스를 냈다는 겁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천천히 다시 씨디를 구입한지 하루도 안됬고 플레이 시간도 2시간 밖에 안된다.. 플레이 도중 게임기를 옮긴적도 없고(xbox는 플레이중 게임기를 움직이면 씨디가 망가질 수도 있음) 결코 내 잘못이 아니다 게임기가 레드링 현상이 생기면서 난 기스다 라고 말을 했으나 끝까지 상당원은 제 잘못이라면 아무런 조치도 취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경우 정말 이것은 저에 잘못입니까? 아무런 보상도 받을 수 없는건가요? 참고로 저 상담원이 말하는 저의 잘못은 플레이 중 게임기를 옮겨 발생하는 원형 기스인데 제 씨디에 난 기스는 원형기스가 아닙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게임기를 이용중 하자가 발생되어 a/s맡기셨는데 기기안에 든 게임시디에 하자가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948 기타 인헬서짐(헬스장) 김다영 00:06
1520929 기타 쓱싹홈케어 김채영 2026-06-12
1520875 기타 사줘 황세진 2026-06-12
1520874 생활가전 유니맥스AS센터 박순자 2026-06-12
1520873 유통 미닉스 강원효 2026-06-12
1520868 항공·여행 아고다 임준규 2026-06-12
15208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86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건우 2026-06-12
1520858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불량 N
강일남 2026-06-12
1520857 식음료 미미이월십육일건대점

처리중

포장 주문 N
이동기 2026-06-12
1520856 생활용품 교복몰

처리중

환불 지연 N
김소영 2026-06-12
1520852 식음료 시온컴퍼니 정난희 2026-06-12
1520851 기타 제로백피티니스

처리중

잘못결제 N
최성훈 2026-06-12
1520850 기타 교복몰 (주식회사 지비엠) 이치언 2026-06-12
152084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지연 N
안은영 2026-06-12
1520848 생활용품 Glamour Ground 이재혁 2026-06-12
152084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재택 2026-06-12
1520846 자동차 쏘카 백진기 2026-06-12
1520845 생활용품 가쯔 박진슬 2026-06-12
1520844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자연마루 박경호 2026-06-12
1520843 통신 프리카트

처리중

환불규정 N
전제경 2026-06-12
1520842 기타 건강식품협력단 최민채 2026-06-12
1520841 생활용품 동천 양미나 2026-06-12
1520840 유통 (주)다원쇼핑(T.1599-3825) 이점효 2026-06-12
1520838 통신 LG U+ 김종필 2026-06-12
1520837 유통 신세계홈쇼핑

처리중

황당해요 N
오주하 2026-06-12
1520836 서비스 미래골프클럽 최남규 2026-06-12
1520835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명욱 2026-06-12
1520834 식음료 Ci one 이희경 2026-06-12
152083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배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