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위약금미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위약금미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영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07-25 21:31:10

본문

2012년 5월 10일에 휴대폰 2대를 밀양시 내일동 휴대폰마트(상호)에서 바꿨습니다..조건중 이전 핸드폰의 위약금(약80만원)을 대납해준다는 조건이였습니다...한달넘게 기다린뒤에 36만원만 입금이 되어 있었습니다..바로 따져물었더니 그런적(전액대납) 없다고 오리발을 내밉니다...그후로 한달동안 사장님과의 만남을 원했지만 전화도 거의 안받으시고 가게마저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후로 7월 20일 사장님의 마지막 문자엔 전화차단과 경찰을 부르든 마음대로 하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한번도 연락을 준적없고 어렵게 연락된2통의 전화에서 한 약속은 매번 펑크를 냈습니다..처음엔 미납금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하지만 그동안에 제가 받은 스트레스와 고통으로 심신이 지쳤구요..넘 괴씸하다는 생각이 들어 돈을 못받는일이 있어도 처벌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동안의 일들을 짧은글로 표현하자니 맘이 답답합니다..전화주시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한국 소비자 보호원에도 문의를 해봤지만 결정적인 증거가 없다는 말만 하시네요...그것이 있으면 바로 고소하겠지요..이 모든 사항들이 관례?처럼 구두로 됐기 때문에 답답할 따름입니다...경찰서에 진정서도 제출했습니다...경찰도, sk(현재 이동통신사)고객센터에서도 그 사장과 연락이 잘 안된다는 말을 하는데요..계속 피하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대금미납으로 인한 고소가 어려울시엔 위약금대납 자체가 불법이라는데...이것으로 고소를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꼭 처벌을 하고 싶네요...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대리점에서 기존 휴대폰에 대한 위약금 대납조건으로 구입하셨는데 일부만 입금되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개별 약정으로 위약금 대납 등을 조건으로 계약하였다면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64 생활용품 바크 박소미 15:07
1523063 유통 서브마켓 김상진 15:07
15230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5
1523061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상현 15:02
1523060 기타 버블홈 스토어 유인재 15:00
1523059 기타 G&D(지앤디) 서문향 14:59
1523058 유통 (주) 차지인 이영주 14:59
1523057 기타 모바일티머니카드 김정숙 14:57
1523056 기타 연세인지학습연구소 이수진 14:55
1523055 기타 기프티스타 송지영 14:55
1523054 기타 캐슬렉스제주 퍼블릭 김수현 14:54
1523053 유통 쿠팡 이선영 14:50
1523052 식음료 스타벅스 박현철 14:49
1523051 PR Justine 14:47
152304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숙소취소 N
정라영 14:43
1523048 자동차 KG모빌리티 오민영 14:43
1523047 생활가전 유니어 이희정 14:43
1523044 기타 전국 경찰청 카드결제 정지 요청

처리중

정지요청 N
신현갤, 최민채 14:42
1523043 유통 위닝위닝 구민서 14:41
152303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찬권 14:38
1523036 기타 카드 정지 담당 신현갤, 최민채 14:38
1523033 기타 아마노코리아 백현식 14:36
1523031 기타 네이버페이 안상혁 14:34
1523030 생활용품 메이크미래프 원소담 14:32
1523029 유통 마드제이

처리중

환불거부 N
박가민 14:32
1523028 기타 백조싱크 김채용 14:28
152302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송주은 14:27
1523026 기타 대표, 경영진들 이사회 빌딩보유자들 사모님들 모두 카드 정지 신현갤, 최민채 14:21
1523025 생활용품 쿠팡 정혜진 14:20
1523024 기타 지하철 신현갤, 최민채 1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