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향수를 샀는데 뚜껑부분이 깨져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에서 향수를 샀는데 뚜껑부분이 깨져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기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2-07-04 11:49:07

본문

http://shop.naver.com/kperfume/products/101332287

네이버 체크아웃을 통해서 7월1일에 향수를 구입했는데
뚜껑부분에 흠집이 있고 깨져있습니다.

봉인라벨도 없고 양도 조금 적은거 같아서
뭐 인터넷이니 어쩔수없지 라는 생각으로

향만 오래가고 진하면 그냥 쓰자 라는 생각에 한번 뿌려봤습니다.

그렇게 방안에 방치해두고 컴퓨터를 하는데 친구가 향수 중고라고
한번 자세히 보라고 해서 잘 살펴보니 뚜껑부분에 약간의 흠집과 함께 깨져있드라구요

그래서 판매자한테 따지니까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깨진부분이
배송상의 과실인지 아니면 제가 깨트리고 그러는 건지 확인이 안된다면서
한번이라도 사용한적이 있다면 환불이 안된다고 오히려 화를 내네요.

그래서 깨진 두껑은 어떡해 할꺼냐고 따지니까 뚜껑만 교환해준다고 하네요..

사용여부를 묻기전에 불량여부가 우선 아닌가요?
제가 사용 안했다면 환불후 그 불량품을 그대로 다시 되팔려고 그런거 아닌가요?

요즘 물타서 팔거나 엄청 오래된향수 판다고 말들이 많은데
그런거 감안하고 샀다지만 이렇게 사용감이 있는 향수를 판매하면서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답답해서 민원 올립니다.

판매자는 두껑만 교환해주겠다는 입장이고
네이버 체크아웃쪽에서도 양쪽의견을 중재만 해줄뿐 다른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책임을 피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에 의거, 박스만 개봉한 채 전혀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수령후 7일 이내 반품을 요구한다면 청약철회(반품 및 결제취소)를 해주어야 합니다. 다만 위내용으로 보아 상품의 파손이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파손인지, 운반도중의 파손인지, 소바자사용 부주위로 파손인지 명확히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도움드기 힘든것으로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11:44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11:40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11:37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11:36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11:36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11:35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11:34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11:3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11:30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5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11:24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11:21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N
김주형 11:21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N
김경희 11:19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11:18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11:08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N
송호순 11:00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10:54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10:53
1520582 ZR Mollie Dollar 10:52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10:49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10:48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10:43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4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10:4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N
김보영 10:39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10:37
1520574 자동차 현대모비스

처리중

시타버스 N
이희경 10:35
1520573 기타 비타롱(비타민스틱) 곽영진 10:32
152056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시큰 N
이희경 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