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갈비를 돼지 갈비로 둔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갈비를 돼지 갈비로 둔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진선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2-06-20 21:07:55

본문

아니 세상에 소갈비를 맛나게 먹고 매형이 식사를 안 하셔서 갈비좀 구워서 싸다 준다고 1인분 시킨게 사건의 발단입니다  마지막 1인분을 시키고 구움과 동시에 누나가 홀써빙 하는 아주머니께 이거 그람수가 빠지는걸 가지고 왔네여 했더니 불에 구워지고 있던걸 도로 가지가더니 조금 더 커 보이는걸 가지고 와서 불에 올리 더군여 한 참을 굽구 자르고 다 익을무렵 고기를 자세히 보니 꼭 소갈비가 돼지 갈비로 보이더군여 혹시나 하여 누님과 우리 안식구 한테 이거 돼지갈비 아닌가여? 하며 물었더니 보자마자 돼지갈비네 이렇게 다들 입을모아 말하더군여 그래서 맛을보니 역시나 돼지고기 맛이 나더군여 홀 아주머니를 부루고 이게 돼지 갈비지 소갈비는 아니지 안냐고 했드만 굳이 소갈비라고 하시더군여 그러더니 그럼 옆에 손님 돼지갈비 굽고있는거 조금 가지고 올테니 맛을 비교 해보라 그러더군여 그러더니 바쁜지 이리저리 홀 써빙만 하시더라구여 우리는 기다리다 제가 머저 말을 꺼냈읍니다  누님께 말 하길 누님 이거 일단 싸가서 국과수에 의레를 하던지 소비자 고발에 신고를 하던지 합시다 하여 고기를 소갈비와 돼지갈비같은 소갈비를 분리 해서 차곡차곡 싸서 카운터로 나왔지만 누님이 화가 나시던지 사장님으로 보이는 분과 말을 하더군여 거기서도 한참을 실강이 하공 실장이라는 주방쪽에 계신 분이 아까 그람수 빠지는 갈비 [불에 구웠던 그]와 왕 돼지 갈비를 비교 해 보라는듯 같은 쟁반에 올려 가지고 나오시더군여 그러면서 보시다시피 돼지갈비와 소갈비의 차이점을 상세히 얘기하는데 이건 눈으로 봐도 확연하게 다르게 보이더군여 하지만 아까 그 구은 고기맛 비교는 완죤 돼지갈비와 소갈비와의 차이가 확연하게 다르더군여 그러면서 제가 하는말 그럼 일단 이 맛을 보시고 말 하시라니깐여 라고 말 하자 자기가 책임자며 자기가 소갈비로 내 놓은걸 아는데 먹어보나 마나 뻔 하다는투로 말을 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을 자르고 그럼 일단 비교나 하라면서 제가 한 첨씩 주었씁니다 먹어 보더니 고기마다 맛의 차이는 약간은 있을수 있다며 말하더군여 그 전에 저울과 고기도 더 내오더니 그람도 재 보더군여 누가 그람 보자고 한것도 아닌데 고기를 놓고 따진거지 그람을 놓고 따진건 아니잖아여? 그때 당시 이걸 의뢰를 해야 하는건지 아님 어떻해야 하는건지 답답 합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것 같아서 분 합니다 그 쪽에선 만약 조금이라도 돼지 갈비가 섞여 있을시에는 자기가 옷을 벗고 그만두던지 할테니깐 할테면 해 보라는 식으로 나오더라구염 이걸 성분 검색을 해봐야 할 것인지 아님 그냥 넘어 가야 할겄인지 그냥 넘어 가기엔 화도 나고 저 말고 또 다른 2차 3차 피해 보시는 소비자도 분명 나올것은 자명한 일인데 어찌 해야 합니까 속 시원한 답변 아님 촬영좀 부탁 드립니다 장소는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내기리에 있는 놀부갈비 라고  있는것인데 네기리 3거리에서서평택ic쪽으로 틀자 마자 크게 보여요 꼭좀 해결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에서 주문하여 드시던 소고기의 함량이 부족한것같아 얘기했더니 그대로 가지고 가서 다른큰 고기로 가져왔는데 돼지갈비를 가져와놓고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고기등 육류의 함량,용량,중량 부족 및 표시내용이 상이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86 유통 더에르고몰 한희재 2026-06-11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N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처리중

서비스먹통 N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