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과대 광고,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이어트 과대 광고,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산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12-06-18 11:27:2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달 처음 다이어트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신은경다이어트"라고 인터넷 광고를 보고 전화를 하니 다음날 바로 상담사가 와서 상담을 해 주셨습니다.
전화상으로는 100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니, 상담사가 이것저것 체크해 보더니 240만원이라 하더군요.
제 형편에 너무 비싸다고 했더니 171만원에 깎아 주셨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할부로 구입했습니다.
제품 구입후 팔다리가 냉해지고 손가락 끝이 말라가고, 밤에 잠이 오지 않아 수면 장애를 겪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한달 동안 1Kg도 빠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처음에는 15Kg 정도 빠질 수 있다며, 첫달에 5~7Kg 빼주신다더니 제가 몸무게에 변화가 없자, 그 다음에는 3Kg 정도 감량을 해준다 한더니 지금현재로는 1Kg 정도 찐 상태입니다.

제가 제품을 교환해달라고 해도 곧빠질거라는 말만 하고 빠질때까지 관리해 준다 하지만,
저는 당장이 급합니다. 제가 뚱뚱한 채로 웨딩 드레스 입는 상상만해도 급우울해집니다.
저는 다이어트 하느라 친구들도 안 만나고 옷도 안사입고(갑자기 늘어난 살이라 맞는 옷이 없네요.) 살만 빠지기를 기다리는데 살이 안빠진다는 자괴감에 맘이 편치 않네요.
한달에 내는 카드 수수료만 3만원이 넘는데 정말 사기 당한 기분입니다.
환불을 받을 방법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다이어트제품 복용후 부작용도 나타나고 효과도 없어서 교환요청 하셨는데 회피하고있어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식품은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소비자 체질에 맞지 않는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로 보이므로, 남은 제품의 반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병원 전문의사의 부작용에 따른 소견서를 바탕으로 계약 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병원진료에 따른 경비 및 치료비 보상도 가능합니다. 위 내용으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17:13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17:06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17:04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16:57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16:55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16:55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16:53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16:49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16:46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16:46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16:43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16:43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16:41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16:41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16:40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16:38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16:31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16:28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16:25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16:19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16:19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16:16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1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16:10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16:07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16:04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16:04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6:01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15:59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15: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