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보험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자동차보험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화중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2-06-12 13:49:34

본문

6월 10일 일요일 제차가 가해차량으로부터 사고가 당했습니다
제차는 지하주차장에 주차가 되어있는상태였고 가해차량은 제 왼쪽(운적석)
쪽에 주차가 되어있었습니다. 6월 10일 17시 46분  가해차량이 차를 빼면서
제차가 파손을 당했습니다  cctv확인결과  그자리에 내려서 사고처리를 하지 않고
자기차는 1층 지상주차장에 주차를 시킨후  11분후 17시 57분에 내려와
제차를 확인 하더군요  그당시 차량은 cctv에서 확인 가능할정도로  차가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58분에  제차를 발로 차더군요  그리고선 주변을 돌며 cctv가 있는지 확인을하고
계속 제차 주변을 돌며 서성이다가  제가 차에 물건을 가지러 가야해서 지하로내려가는데
제차 앞에서 범퍼조각들을 제차 밑으로 치우고있더군요  시간이 20시 02분 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차쪽으로 갔더니 그분은 아파트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가시려고 하는걸 잡아서
보험처리 한다해서 상성에서 출동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담당자는 김호 라는 직원이였구요
그분이 사진을 찍고 원하시는 공업사에가서 수리 받으라해서 일단 올라왔습니다
사고가 난지 2시간이 지났는데  사고처리를 안하고  제차에 제 핸드폰번호가 있는데도
주변을 서성이고 자기차는 1층 야외로 이동주차를 시키고 그후에도 저에게 전화도 안하고
이건 분명한 사고미조치 죄 입니다

사건이 이제부터입니다.
제가를 현대자동에 불루핸즈에 갔더니 여기선 수리를 못한다고  튜닝차 전문 공업사로가라고해서
그쪽으로 차를 6월 11일 20시에 넘겼습니다
그리고  6월 12일 오전에 그 공업사를 담당하고있다는 허남민 이란 직원이 전화를 제게 걸었습니다
차량 파손부위인  좌측헤드라이트  좌측휀다 범퍼일체 앞쪽좌측 휠 중
가해자분이 휠은 자기가 그런적이 없다고 해서 보상이 안된다고
그러면서 가해자분과 따로연락해서 합의 보라고  이게 말이나 됩니까?
상식적으로 차박고 2시간동안 연락조취도 안한 사람인데  안했다고 하겟지 했다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직원 은 자기가 개입할수없다고 두분이서 알아서 합의 보시라고  그래서
제가 공업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휠때매 전화드렸다고  그랬더니 공업사 직원이
아침에 보험회사에서 직원이 나와서 사진을 다찍었다고 휠까지  그리고 공업사직원이
보험사 직원도 휠에대한 부분까지 이번사고로 인정했다고  그래놓구선은
저한테는 가해자가 아니라고 한다고 보험사로서는 배상해줄수 없다고 그러는데
이건 책임회피하는거 아닙니까??? 자기는 인정해놓고선  가해자가 ok를 안하면
처리해줄수 없다니요  그럼 제 차휠은 어디에가서 누구한테 보상받습니까?
개인이서 처리할꺼면 모하러 보험을들고 모하러 보험출동을 하라고합니까

지금 경찰서에 사고미조취로 고소를 한 상태고 오늘중으로 모든 피해사진을 경찰서에 보낼 예정입니다
그리고 휠과 휀다가 20cm도 안떨어 진곳인데  차가 흔들릴정도로 박은 차량이 어디가 어떻게 어느부분이
박았는지 확실하게 안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러고선 자기는 휠은 안그랬다는거도 어이없구요
그래서 보험사는 배상 안해준다는거도 어처구니가 없네요  보험사직원이라는사람이
둘이서 합의보시라는 얘기나하고  자기는 할말이 없다고 그럴꺼면 보험 왜듭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보험을 이용 중 사고가 발생되었는데 보험사측에서 가해자분과 따로연락해서 합의 보라고 하여 많이 당황하였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이미 고소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17:26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17:16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17:16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N
전영준 17:14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17:13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17:06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17:04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16:57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16:55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16:55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16:53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16:49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16:46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16:46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16:43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16:43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16:41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16:41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16:40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16:38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16:31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16:28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16:25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16:19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16:19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16:16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1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16:10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16:07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1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