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공동구매를 했는데 바지가 작아서 수선을 했지만 도저히 입을수가 없어서 다시해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교복공동구매를 했는데 바지가 작아서 수선을 했지만 도저히 입을수가 없어서 다시해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제용
  • 조회수 : 431회
  • 작성일 : 12-06-10 18:18:45

본문

태광하이틴에서 교복을 공동구매 했습니다.
칫수를 잴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해서 넉넉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교복이 와서 바지를 입어봤는데 허리가 전혀 맞지않고 허벅지도 너무 타이트 했습니다.
바로 교환을 하든 했어야 했지만 기숙사생이라 바로 할수가 없어 옷을 받은 주 토요일에 교복집에 가서 허리가 작다고 하니 허리만 늘려주어서 입어봤는데 그냥입을수 있을거 같아 가져와서 월요일에 입고 의자에 앉았는데 서있을때는 괜찮았는데 앉아있으니 너무 꽉기어 입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에 사장님과 전화통화를 하고 일요일에 교복을 가지고 갔더니 2주나 지나서 환불도 수선도 안된다고 하니 참 미칠지경입니다.
사장님과는 대화가 되질않아 이렇게 소비자 상담에 신청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구입할 당시 사이즈에 문제가 있었지만, 개인사정으로 바로 교환을 못하고 있다가 착용이 너무 불편하여 환불요청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교환 혹은 환불 관련된 당사자 간 특별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7일내에는 교환 혹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환급에 앞서 동일가격, 동일제품으로 먼저 교환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봉제불량, 원단불량(재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 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 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함 할경우 무상 수리 - 교환 - 환급 순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판매자와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주말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16:35
1520193 생활용품 라샘

처리중

배송비 관련 N
권지은 16:33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16:32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16:29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N
구민서 16:26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16:24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처리중

항공권 환불 N
양효진 16:18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N
라하맘 16:13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16:13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16:13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16:12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1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16:10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16:09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16:04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16:04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16:00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15:59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15:58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