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스마트세이프 부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 스마트세이프 부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대종
  • 조회수 : 819회
  • 작성일 : 12-06-04 09:01:10

본문

안녕하세요
sk텔레콤의 핸드폰을 사용중에 있다가 3월경에 핸드폰 액정이 일부 금이 갔습니다.
수리비를 문의하니 약 7만원정도 한다고 하더군요. 정확한 금액은 봐야한다고 하여 지점을 찾아갔으나 이전을
해서 해서 다시 찾아가기도 귀찮기도 하고,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 사용을 계속 했습니다.  수리에 관해 문의중에 제가 가입한 보험을  상세히 알아보니 분실시에만 보험처리가 된다고 하여 그냥 갖다 버리고 새로 받을까도 고민했었습니다. 하지만,  분실시에도 5만원의 개인부담을 해야하므로 금액차이도 별로 없고, 고의로 버릴까하여 알아봤으나 7일에서 약 2주정도 보상기간이 걸린다고 확인되어 드폰을 사용하기 불편할꺼같아 다음에 더 망가지면 수리하자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며칠 시간이 지난후에 개인모임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렸습니다. 이에 보험처리를 할수 밖에 없어 t스마트세이프에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직원이나 ARS에서는 일주일걸린다고 했지만, 자주 전화해서 빨리 보상을 해달라고 재촉하고 나서도 한달반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내용은 고의적인 분실가능성이 있어 보상을 못해준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잃어버렸어도 판정이
고의적인 분실이라고 판정이 되어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분실사실이 아닌 정황상의 증거를 가지고 판정하여 제게 보상을 못해준다고 하는데 이에 억울하여 고발등을 했으면 합니다. 핸드폰은 딴거 사면 됩니다.
금일 통신사이동하여 새로 사면 됩니다. 하지만, 제가 분한것은 우선 2주이상이나 소요하면서 사람을 기다리게
하고, 대여폰을 직접 가서 받아가라고 하고 , 핸드폰 모델로 오래된것이라 그냥 새로 할까하다가 그냥 계속쓰자했는데 저를 무슨 도둑넘 취급하고, 이런저런것이 분하여 사과라도 받았으면 합니다. 아니 사과는 빼고, 벌금이라도 냈으면 합니다.  길게 썻네요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를 이용중 휴대폰 분실을 하셨는데 휴대폰보험사 측에서 실제로 잃어버렸는데 고의적인 분실이라고 판정이 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14:5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