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경북고령개진양전지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 경북고령개진양전지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미애
  • 조회수 : 312회
  • 작성일 : 12-06-01 12:14:44

본문

택배비 부담하고 서비스 이용하는데.. 세상에나 물건을 찾아가랍니다.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께 음식을 택배보냈습니다.. 그런데.. 택배회사에 사정이 있다고 차타고 30분거리에 있는 부모님께 전화해서 음식을 찾아가랍니다.. 택배회사에 사정있으면  문 내리던가 그건 지점 사정아닌가요? 제가 그 사정까지 다 이해하고 물건을 기다리거나 찾으러가야하는건가요? 이 더운 여름에 음식이 상하면 어떻게 할꺼며..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을 하고 있겠다는 말도안되는 그런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고객입장에서는 택배비 부담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건데.. 이래되 되는건지. 정말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점에 통화를 계속 하면 싸울꺼같아 고객불만접수센터를 통해서 불만을 접수했는데. 빨리처리될수있도록 하고 연락을 주겠답니다. 그런데. 연락은 커녕 12시 넘어서 전화하니 그것들은 밥먹을갔네요. 어떻게 처리를 해주겟다는건지.. 고객은 내돈들여가며 전화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서비스업이 이래도 되는건가요? 
경동택배 경북고령개진양전지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음식을 배송받으셔야하는데 해당택배사의 사정으로 직접찾아가야 한다고 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17:57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17:56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17:49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N
김인중 17:45
1520259 통신 KT

처리중

서비스먹통 N
전하늘 17:4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17:4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17:40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17:39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17:38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17:34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17:34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17:32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17:3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17:27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17:25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17:2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17:15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17:12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17: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17:09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17:08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17:06
1520227 기타 Cj 최진희 17:03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2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17:00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16:58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16:58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16:56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16:53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16:4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