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셜 티켓몬스터의 일처리에 대해서 항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셜 티켓몬스터의 일처리에 대해서 항의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성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2-05-28 20:46:25

본문

지난 5월 22일 쇼셜 티켓몬스터를 통해서 (주)마코토 제품의 반바지를 주문했습니다.
내용중, 빠른 배송이라는 문구를 보고, 급히 여름옷을 구입해야해서 적어도 2일정도면 배송되겠구나 싶어 주문했습니다.
22일에 주문해서 25일에 확인해보니, 배송준비중이라고 뜨고,
이미 물건이 필요한 사람은 출국했지요.
그래서 티켓몬스터측에 문의해보니, 당일취소만 가능한거라고 취소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언제 배송되냐 했더니, 담주 화요일쯤 배송하면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받을수 있을거라고하니,
이게 빠른 배송 맞는겁니까?
그리고, 빠른 배송이라고 하고는 당일 취소만 가능하다길래, 그날 저녁에 주문확인해서 담날 바로
배송 하나부다했는데, 소비자의 입장을 생각안하고 자기네 맘대로 일처리 하는거 아닌지요?

빠른 배송이라고 당일 주문 확인하고, 익일 출고한다고 하고선 며칠이 지나도 배송준비중이라고 하고는
취소한다니까 당일취소만 가능하다고 했기때문에 취소가 안되거나, 왕복 택배비를 지불하라고하는게
말이 되는건지요?

빠른 배송이라는 문구를 보고 주문했고, 3일이 지나고 소식이 없어 문의해보니,
담주에 보낸다하고 일주일이 지나서야 받아볼수 있는게 빠른배송인가요?
그리고, 어제 분명히 취소처리해주겠다고 하고는 취소처리는 안하고
오늘 오후 12시 30분경에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티넷몬스터 마이페이지 확인하니, 취소는 해주는데, 왕복택배비 빼고 환불해준다고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를 잔뜩 우롱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당당하게 보장할수 있는 제품이라면, 이렇게 떠안기듯이 팔아넘기지 않아도
구입할 사람은 구입하는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일처리하는 티켓몬스터측을 고발합니다.
아무렇게나 일처리하는 업체측을 잔뜩 보호하고 소비자에게 다 떠넘기는
티켓몬스터측의 일처리 방식도 개선해야되지 싶습니다.

이 의류를 정상적으로 주문취소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의류구입시 빠른배송이라고 해놓고 늦게배송되어 필요치않아 배송받기전 취소요청했는데 당일 취소만 가능하다면서 임의배송하여 왕복배송비 입금후 취소가능하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16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이승종 13:56
1521615 자동차 (주)더파크모터스 최선영 13:55
15216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손강호 13:54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13:48
152161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숙 13:45
1521611 식음료 샐러드보울 김기현 13:41
1521610 항공·여행 아고다 고객센터 02-6022-2443

처리중

환불거부 N
권중혁 13:35
152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공소연 13:34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13:30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13:29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N
예준용 13:24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13:24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13:23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22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13:21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13:20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13:11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13:09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13:06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12:5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12:5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12:51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12:50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12:49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12:48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12:48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12:48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12:40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12:39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12: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