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리치이케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념없는 리치이케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선희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2-05-25 01:53:11

본문

지난주에 리치이케아라는 곳에서 의자를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의자에 바퀴 부속품이 빠진게 있어 업체측으로 부속배송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확인하고 연락주겠다라는 말만 하고 일주일째 연락이 없어 이렇게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리치이케아에 원하는 것은 배송시 누락된 의자바퀴 부속품을 보내달라는 것인데
업체에서는하자있는 물건을 보내놓고는
아무런 연락이나 조치가 없이 나몰라라식 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상당수의 분들이 리치이케아로 인하여 피해를 보고 있는데요.
이 업체의 경우 단순히 업무량이 많아서 응대를 못하는 것이 아닌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악질업체로
판단 됩니다. 제가 구입한 의자는 워낙 저렴한 제품이라서 이깟 운이 나빴다고 생각하고 버리면
그만이지만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대처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쇼핑몰 평가에는 그저께에만 해도 저와 같은 분들의 불만글이 많았는데
업체에서 신고를 했는지 평가글 일부가 신고되어 있는 상태이네요.
해당링크: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20795039


[리치이케아측의 태도]
1. 5월18일(금요일) 의자수령/ 바퀴부속품이 없어 문의:30분 뒤에 연락준다하고 연락없음
2. 5월 20일(월요일) 다시 연락이 안왔는데 어찌되었느냐 문의하니 처음 듣는얘기이니
문자로 부속품 사진 보내라고 하여 문자로 사진과 내용기재하여 발송했으나 연락없음
3. 5월 20일(월요일)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발송한 사진은
(일반폰이 아니라서???) 사진이 깨져서 보이니 다시  보내달라고 하여
사진과 내용기재하여 다시 발송... 그러나 연락없음.
홈페이지에 문의글 올렸으나 삭제되고 답변도 연락도 없음
4. 5월 21일(화요일) 전화하니 담당자 부재중이하고 연락없음
5. 5월 21일(화요일) 다시 문의문자 보냈지만 .... 5월 26일(금요일)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음..




> 리치이케아 네이버  평가에는 그저께에만 해도 저와 같은 분들의 불만글이 많았는데
업체에서 신고를 했는지 평가글 일부가 신고되어 있는 상태이네요.
자신들의 문제를 개선하기는 커녕 고객의 소리를 쓰레기 취급하는 곳입니다.
해당링크: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20795039


[리치이케아측의 태도]
1. 5월18일(금요일) 의자수령/ 바퀴부속품이 없어 문의:30분 뒤에 연락준다하고 연락없음
2. 5월 20일(월요일) 다시 연락이 안왔는데 어찌되었느냐 문의하니 처음 듣는얘기이니
문자로 부속품 사진 보내라고 하여 문자로 사진과 내용기재하여 발송했으나 연락없음
3. 5월 20일(월요일)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발송한 사진은
(일반폰이 아니라서???) 사진이 깨져서 보이니 다시  보내달라고 하여
사진과 내용기재하여 다시 발송... 그러나 연락없음.
홈페이지에 문의글 올렸으나 삭제되고 답변도 연락도 없음
4. 5월 21일(화요일) 전화하니 담당자 부재중이하고 연락없음
5. 5월 21일(화요일) 다시 문의문자 보냈지만 연락없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한 상품에 하자가 생겨 처리를 요청하니 업체측에서 적극적인 업무태도를 보이지않아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 손해배상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연락을 미룬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10:09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10:09
1519923 생활가전 쉴렉스

처리중

안마의자 N
조경숙 10:07
1519916 식음료 젤라또 김소인 09:53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09:53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09:53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09:45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09:4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09:39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09:35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09:35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정찬국 09:34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09:32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09:3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09:19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09:15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09:0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08:49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08:35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08:10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08:0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07:22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07:15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07:08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06:41
1519844 유통 krbysyhb(외국의류판매) 신현정 06:13
151981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05:50
151980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05:44
1519799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