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생필품을 공짜로 주고 물건들을 비싸게 파는곳에 자주 다니시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머니가 생필품을 공짜로 주고 물건들을 비싸게 파는곳에 자주 다니시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율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2-05-24 23:30:29

본문

처음에는 화장지나 라면을 가져오는데 굳이 필요하지도 않는데 왜 샀냐고 물어보니까 공짜로 얻었다고 하더군요. 이상해서 좀더 물어보니까 공짜로 라면도 주고 좋은 물건도 팔고하는데가 있다고 하면서 좋은 참숯양말하나 샀다고 하더군요. 얼마에 샀냐고 물어보니까 5만원인가? 6만원인가? 한다고해서 너무 놀랐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이건 사기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당장 환불하라고 다그치고 나서야 다음날 환불을 하신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시간있으시면 자주 가시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하시는말씀이 나중에 장례치르는데 들어가는 모든비용을 4~500만원만 내면 알아서 처리해준다고 그러기도 하구요, 2~300만원만 투자하면 몸에좋은 정수기를 살수있다고 그러기도하고 정말 말이안나옵니다. 무슨 유명한 박사가 만들고 판매하는 제품이라 정말 좋은제품이 많다고 오히려 저랑 아버지한테 물건 홍보를 하는것 같더라구요. 물건파는곳에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딱봐도 사기업체 아닐까요? 업체간판도 없고 매일 영업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이상한곳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이런곳은 불법영업이나 사기업체로 고소,고발을 할수 없나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아무리 그런곳은 일부러 사람들 현혹시켜서 좋지않은물건이나 허가받지않은물건을 비싸게 팔아먹는 사기업체에 가깝다고해도 들은척도 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1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16:10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16:09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16:04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16:04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16:00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15:59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15:58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