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환불관련 갈등 중 환불규정을 바꿔버린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행사 환불관련 갈등 중 환불규정을 바꿔버린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란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12-05-17 16:36:31

본문

여행사에서 펜션과 렌트카 예약을 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못가게 되어 7일전(주말포함9일)취소요청을 하였습니다.

제가 확인할때는 이럴경우 펜션은 전액환불, 렌트카는 30%만 내면 되는걸로 알았습니다. 그부분에 동의서명도 하였구요.

그러나 전화상담시 처음 상담원은 80%만 돌려준다 하네요.

아무래도 제가 서명했던 금액과 달라 다시전화하여 계약시 환불금과 다르다 하며 설명을 하니..

이제와서는 50%밖에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이유가 제가 계약한건 다른 환불규정이 있다고 하더군요.

전 그런 규정을 본적이 없고 내가 서명했던 규정과 다르다 말하니...그쪽에서도 이런저런 이유를 말하며

렌트카는 전액해주고 펜션값만 50% 준다 합니다.

전 그거또한 인정할수 없기에 다시 항의하자 그럼 펜션과 협의하라 하며..나몰라라 하더군요.

어의가 없어 소보원에 상담하였더니...소보원에서는 이런경우 100%환불가능하다며 여행사에 중재 전화했고..환불규정이 불법이라며 이런저런 얘기를 했으나 별다른 소득은 없었습니다.

근데 지금 여행사홈페이지에들어가보니 제가 계약시 작성했던 환불규정을 완전히 받지못하는걸로 바꿔놓았습니다.

이런경우 전 어떻게 보상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에서의 계약해지 시 환불과 관련하여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여행자의 귀책사유로 여행자가 취소하는 경우에는 숙박여행인 경우에 여행개시 5일전까지 통보시 100%, 여행개시 2일전까지 통보시 90%,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보시 80%, 여행개시 당일 취소하거나 연락 없이 불참할 경우 70%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사업자와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인 해결을 위하여 내용증명 발송하여 조속한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17:34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17:34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17:32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17:3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17:27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17:25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17:2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17:15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17:12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17: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17:09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17:08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17:06
1520227 기타 Cj 최진희 17:03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2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17:00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16:58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16:58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16:56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16:53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16:47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16:47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16:46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16:45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16:43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16:42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16:38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16:37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16:36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16: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