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라는 잡지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PA라는 잡지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2-05-16 19:11:52

본문

저는 대학교에 갓 입학한 대학생입니다.
4월 19일날 기숙사로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타임지를 전화로 판매하는데 동국대학생을 상대로 50%나 할인한다면서 영어공부할때는 이렇게
좋은 방법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꼬드김에 넘어가서 샀죠. 50% 할인 인줄 알았으니까요.
그리고 자기네들 말로는 절대로 해지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철썩같이 믿고 샀죠 . 결제 직후에 확인전화 한통오더니 해지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UPA라는 잡지사는 대학교 기숙사마다 거짓정보로 된 전화를 해서 돈을 떼먹는 악덕 회사였고
법적으로 미성년자는 계약을 해지 할 수 있으므로 법 조항을 들이밀면서 내용증명서를 썼습니다.
결제는 19일날 하였고 내용증명은 30일에 그 회사에 도착했으니 법적으로 보호될수있는 2주 전에 저는
내용 증명서를 보냈습니다.앞으로 오는 잡지는 모두 반송하겠다고 했구요.
그런데 거기서는 자기네들은 국내법과 관련없이 절대 해지가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무슨 법이 적용이 안됩니까? 그리고 저는 엄연히 미성년자라 분명이 계약을 해지할 수있습니다.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조목조목 따지니까 대학생이 되서 이런행동 하는거 우습지 않냐면서
인신공격까지 했습니다. 말이나 됩니까?
자기네들은 제가 해약하면 자기 돈으로 제가 주문한값을 다 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게 사실입니까? 그리고 국내회사에 국내법이 적용인 안되는게 말이됩니까?
저는 분명히 14일 이내에 내용증명을 보냈을 뿐만아니라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전화판매는 더욱더
취소가 된다고 들었습니다.
더욱더 짜증나는 것은 다른 기숙사생은 전액 환불이 되었는데 저만 안된다고 빠득빠득 우기는 그 회사 태도입니다.
저는 7만원정도를 내야한다고 계속그러길래 아니 보지도 않았는데 왜 내야하냐고 하니까
그 다음에는 4만 5천원을 내라고 하더라고요. 말이나 됩니까? 제가 왜 그 비용을 내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조금씩이라도 뜯어먹으려는 속셈인거 같은데.. 절대 못넘어가겠습니다.
소비자원에도 계속 전화해봤는데 너네알아서 하라는 식이고 미성년자고 학생이라고 무시하는 겁니까?
무엇을 위해있는 소비자원입니까?
upa라는 회사는 제가 전액환불아니면 안된다고 하니 이제는 해지자체가 불가능 하다면서
카드사를 통해 해지불가능을 통보했습니다.
저는 좋게 좋게 넘어가려고 했으나 이제 못 참겠습니다.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건지 여기서라도
제발 대응을 잘 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소비자원도 그따위고 이제 믿을 곳이 이 곳 밖에 없어요.. 부탁드립니다.
다른 기숙사생은 미성년자가 아님에도 해지가 가능했지만 저는 미성년자인데도 해지가 안된다고합니다.
그냥 매뉴얼대로 법도 모르고 계속 우겨대기만 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잡지의 해지요청을 하기위해 내용증명까지 업체로 발송하였는데 계속해서 환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계속적으로 해지를 거부한다면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를 하셔야 하겠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10:34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OLED TV 불량 N
지영준 10:29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10:2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10:17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10:15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10:14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10:09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10:09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10:09
1519923 생활가전 쉴렉스

처리중

안마의자 N
조경숙 10:07
1519916 식음료 젤라또 김소인 09:53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09:53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09:53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09:45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09:4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09:39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09:35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09:35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정찬국 09:34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09:32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09:3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09:19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09:15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09:0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08:49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08:35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08:10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08:0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