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쓰지도 못하고... 잃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번쓰지도 못하고... 잃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란
  • 조회수 : 1,846회
  • 작성일 : 11-11-10 18:18:29

본문

8/30일 티켓몬스터 를 통해 소셜로  엑스스노우 쿠폰을 5장 샀습니다. 살것도 있구 ... 싸고.. 해서 바로 샀습니다. 그리고 오늘 사용을 하려보니 쿠폰등록 기간이 있네요. 꼭읽어보라는 말두 없고... 기존에 소셜을 이용했을때 이용기간이 있길래 아~ 이기간동안 사용하면 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핀을 등록해서 하는 특별한것 인줄 어떻게 소비자들이 알겠습니까? 등록을 하고 사용해야 한다면 등록이 안된고객한테는 최소한 문자라도 남겨주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티켓몬스터에 전화를 했더니 안된다고만 합니다.
저로서는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등록기간이 만료된 소셜커머스 쿠폰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등록기간이 해당쿠폰에 명시되어 있다면 환불요구는 어려울것으로 사료되며  단, 쿠폰에 명시된 유효기간이 너무 작은 글씨거나, 해당 약관 내용을 충분히 고지하였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라면 약관법에 의해 이의를 제기해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업체의 서비스는 서비스 제공 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정상가 대비 파격적인 할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권리(티켓)를 판매하고 있는 특성이 있어 상품에 따라 유효기간 등  유의해야 하는 사항들이 있으며, 판매 시 소비자가 충분히 인지 할 수 있도록 고지하고 또 인지했음을 확인하는 소비자의 동의도 받고 있다는 입장이며 해당 상품 판매 시 아래의 사항을 안내해 드렸다고 밝혀왔습니다.
-판매기간 : 8/30~9/5
-등록기간(티켓) : 9/6~9/20
유효기간 전 사용 안내 연락은 서비스 차원의 부분이므로 이를 행하지 않았다 하여 당사에 귀책이 있다 보기 어렵다는 해당 업체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15:37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5:37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15:37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15:36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15:3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N
김미화 15:3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15:24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15:22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15:20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15:13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15:12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15:08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15:07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15:03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15:03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15:01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15:00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14:53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14:53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14:53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14:52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14:51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14:51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14:50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14:46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14:46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14:44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14:43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14:42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14: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