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억울해도 참아야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 억울해도 참아야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현주
  • 조회수 : 471회
  • 작성일 : 12-04-27 14:00:18

본문

지난번의 한번 글을 올려 하소연을 했었지요.
전, 올 1월 초에 LG스마트폰 옴티머스EX 를 구입하여, 두달도 안되,
저절로 꺼졌다 켜졌다 반복을 하더군요.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3주가 지나서,
직접 AS센타에 가서 해결해야 한다기에 갔더니, 내장 소프트웨어를 몽땅 다 바꿔야한다며,
바꿔 주더군요. 근데, 또 다시 저절로 꺼진답니다. 전화로 문의했더니,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며,
또 나오라고 하더군요.  제가 해외 나갈일이 있어 미루다 4월 18일 직장을 조퇴하고 또 방이동 AS센타를
방문해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
헌대, 또 다시 이젠 꺼지면 저절로 켜지지도 않는답니다.
이렇땐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하는지요?
우리나라 소비자 법에 의하면, 구입한지 3주가 지났으므로, 교환 환불 불가이며,
만약, 수리를 3번이상 반복하되 부속을 갈았을때만 교환 환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없는 법이지만, 방법이 없군요....
제가 이글을 또 올리는 이유는 정말 LG스마트폰 사시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서요....
더 자세히 말하면 애플폰이나 모토로라같은 외국회사폰을 꼭 사십시요.
어짜피 AS가 같다면 고장이 LG폰 보단 덜 난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더군요.
전,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현명하고 지혜로운 답변과 해결책을 좀 알려주십시요.
지난번처럼, LG AS센타에서 전화해 나오시란 얘기만 백번하고, 틀에박힌 법얘기만 한다면
소비자는 직장 조퇴까지 하면서 몇번을 찾아가야 핸결이 되는건지요?
참으로 답답하고 통탄할 지경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타 모델 교환 조치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18:32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18:27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N
유재희 18:2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18:18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18:15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N
한지은 18:13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N
고민지 18:13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18:03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18:01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17:56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17:5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17:46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17:41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17:4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17:29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17:26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17:24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17:2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17:19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N
김현지 17:18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17:17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17:17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17:16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정수기 렌탈 N
정철호 17:12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17: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17: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17:09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17:08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N
이은정 17:05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N
구등우 1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