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위약금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헬로비전 위약금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우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2-04-25 10:56:50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헬로비전에서 인터넷+전화+tv 결합상품으로 4년 약정후 3년 넘게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4년약정임에도 불구하고 요금이 4만원 가까이 나와 상당히 불합리하여 해지문의와 함께 위약금 문의를 작년에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위약금이 20만원에 상당하는 금액이기에 하는 수 없이 그냥 더 사용하다가 1년이 지난 오늘 위약금이 18만원이라고 하네요..
의아하게 생각되어 작년하고 현재 위약금 산출자료를 보내달라고 하니 위약금 내역서는 해지확인 후에야 보낼수 있다하네요.
또한 매달 요금이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알아보니 성인사이트접속차단 서비스등 부가서비스 요금이 더 나간거에요.. cj쪽에서는 제 어머니와 통화상으로 동의를 받았다고 하는데, 집안에 미성년자가 없음에도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유도하여 3년동안 4500원을 매달 추가로 받아간거에요. 작년엔 부가서비스 해지를 하려면 어머니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해놓고서는 오늘 통화할 때는 제가 불만을 늘어놓으니 그냥 해지해주겠다네요..
그래놓고서는 자꾸 타통신사에 비해 저렴한 요금으로 제공해주는 거라고 강조하는데, 4년약정임에도 절대 저렴한 요금이 아니거든요..
상당히 불쾌합니다..
제발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방송결합상품 오랫동안 이용중이신데도 과도한 요금청구를 하여 해지요청하는 과정에서 위약금또한 과도하게 청구하며 필요하지도 않는 부가서비스신청을 하게끔하여  유도한후 추가요금을 받고 있는등 불합리한 영업방식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위약금 금액이 부당하다고 생각되시면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17:08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17:06
1520227 기타 Cj 최진희 17:03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2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17:00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16:58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16:58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16:56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16:53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16:47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16:47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16:46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16:45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16:43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16:42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16:38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16:37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16:36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16:35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16:35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16:35
1520193 생활용품 라샘

처리중

배송비 관련 N
권지은 16:33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16:32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16:29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N
구민서 16:26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16:24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처리중

항공권 환불 N
양효진 16:18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N
라하맘 16:13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16:13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1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