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돌잔치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경
  • 조회수 : 405회
  • 작성일 : 12-04-23 11:29:49

본문

안녕하세요 억울한 마음에 이곳저곳을 찾다가 알게되었습니다.
금액이 큰 금액이면 어디 고소라도 할텐데 이건 그런 금액도 아니어서 어찌해야하나 너무 답답했습니다.

저희 둘째아이 돌잔치를 디종유로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은 작년 가을에 예약금 5만원을 걸고 예약을 했습니다.  저희 둘째아이 돌잔치는 2월 24일이었는데 모든 돌잔치 준비를 마친 1월20일경 디종유로에서 문자만 하나 왔는데 그 내용인즉슥 디종유로가 문을 닫게 되었으니, 위약금을 두배로 환급해줄테니 문자로 계좌번호를 보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문자 하나 덜렁 남겨놓는 업체측이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여러번 시도했으나 전화연결은 되지 않고 다시 부랴 돌잔치 준비를 하느라 그렇게 한달이 지났습니다.

4월이 된 지금까지 업체로부터 위약금을 받지를 못했습니다.

계약서에는 업체측에서 잔치를 못할 경우 한달이전에만 알려주면 된다고 나와있습니다만, 이런 일이 생길거라고 그 누가 예측하고 계약을 할까요-  돌잔치의 모든 준비는 디종유로에서 하는걸로 예측하여 준비를 마쳤는데 그걸 한달전에 문자 하나 덜렁 보내오면 돌잔치를 준비하는 제 입장에선 기가막힐뿐입니다.

정말 마음같아선 그거로 인한 피해보상까지 요구하고 싶지만 아예 연락도 되지 않는 지금 이상황에서는 그저 위약금이라도 받아야 겠다는 마음 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돌잔치 예약 후 기다리고 계셨는데 행사 한달전에 업체가 폐업됐다는 문자 통보를 받아 당황하셨겠습니다. 더불어 환불을 약속하셨는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아 더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업체에서 환급 약속해 주었다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환급 지연이 오래된다면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환급을 촉구하시고 유관기관에 피해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16:53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16:5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16:49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16:48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16:46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N
박신영 16:44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16:42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6:34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16:34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16:28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16:23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16:23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16:21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16:19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16:19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16:18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16:07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16:04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16:02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8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15:45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15:4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15:34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1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