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에서 배송하는 업체와 연락이 안 된다면서 배송을 안 해 주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에서 배송하는 업체와 연락이 안 된다면서 배송을 안 해 주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진영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2-04-09 17:23:46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이사를 해야 돼서 홈앤쇼핑에 침대를 주문했었습니다.
주문은 3월 초에 했고 배송은 지난 토요일(4월 7일) 저녁 7시쯤 받기로 했었습니다.
물론 중간에 몇 번 통화를 해서 일정 조절을 했고요.
그랬는데 아무 연락도 없고 배송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홈앤쇼핑에 전화를 했더니 배송해 주는 업체랑 연락이 안 된다면서 월요일이나 돼야 그 상황을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저희는 안방을 침대에 들여 놔야 다른 것들도 정리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말입니다.
10년만에 모처럼 큰 맘 먹고 침대를 바꾸려고 했는데 도대체 홈쇼핑에서 배송하는 업체랑 연락이 안 된다니 도저히 납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 그전에 미리 연락이라도 해 줬으면 기다리지는 않았을 텐데 말입니다.
상황을 알아보고 연락해 준다면서 여러 번 전화를 하더니 결국 같은 소리만 반복하더군요.
연락이 안 돼서 어쩔 수 없다고..
그래서 취소하겠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취소된 사항은 4~5일 후에 알 수 있으니 카드사에 직접 전화해서 알아보라고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고발를 하겠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이런 일이 너무 많아서 고발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 건지 그것 또한 이해를 할 수 없었습니다.
적절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침대가 배송되지 않으며 주문하신 업체에서는 배송하는 업체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008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09
1519007 자동차 왼쪽 오른쪽 운전자석 지정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06 기타 ALIExpress 전병락 2026-06-09
1519005 기타 주주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00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9
1519003 기타 가성비 카라반 TV 최인호 2026-06-09
1519002 금융 부동산 업자 알바, 네일샵 알바 최민채 2026-06-09
1519001 유통 유한회사보즈예(신현재박사효소) 김지연 2026-06-09
1519000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정수기 N
김정화 2026-06-09
1518999 유통 쿠팡

처리중

가짜상표 N
배정호 2026-06-09
1518998 통신 SK텔레콤 안재락 2026-06-09
1518997 기타 르샤인성형외과 진경애 2026-06-09
1518993 서비스 GTS골프라이프 신필수 2026-06-09
1518988 생활용품 LINE 박경남 2026-06-09
15189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수진 2026-06-09
1518981 기타 sns닷컴,누보 오선우 2026-06-09
1518980 기타 스마트 리더 그린솔루션 손흥민 2026-06-09
1518976 기타 거들짝

처리중

환불처리 N
이선주 2026-06-09
1518973 기타 쿠팡

처리중

억울해서요 N
김인수 2026-06-09
1518971 유통 클릭메이트 라이브방송 내 쓰리백 오한경 2026-06-09
1518969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N
김기연 2026-06-09
1518967 생활용품 UMS 최선미 2026-06-09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2026-06-09
1518960 기타 유학교육해외교육 가족초청 부모님가족친척파티 최민채 2026-06-09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2026-06-09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2026-06-09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2026-06-09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2026-06-09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