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이런 짓을...이거 처리 가능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기업이 이런 짓을...이거 처리 가능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승영
  • 조회수 : 528회
  • 작성일 : 12-03-27 14:31:45

본문

안녕하세요..!
이런 걸로 큰 기업에 기분이 상해 신고 처리하려고 하는데..가능한지요..?
어제 저녁 21시경 제 명의에 휴대폰으로 LGU+인터넷요금이라며 돈(13,870)이 출금 되었다고 알림 문자가 왔는데...황단한 기분에 전화를 하니 U+쪽에서는 그런일로 출금된 내용이 없다고 하더군요..
언론에서 말하는 그런 신종 사기인가 거거정이 되서 기업은행에 전화를 해보니 출금 된것은 확실하다고 하시고는 늦은 시간이라 내일쯤 U+쪽에서 확인이 될거라고 안내를 해주시셨습니다.
당일 근무시간이라 늦게 점심시간에 맞춰서 U+쪽에 전화를 해서 이게 무슨 경우냐고 하니 다른 사람(제가 알고 있는 사람..지금도 연락함)명의로 모바일 상품요금이 나간거라고 하더군요..그러더니 모바일에 전화해서 얘기하라고 해서 다시 통화를 해보니 아니다 이거는 제 지인이름으로 인터넷 상품이라고 하더군요..
진짜 짜증나고 화가나는 경우입니다..
이유를 알고 누구 명의로 된 것인지 확인 되었는데..제가 원한 건 왜 내 명의 통장에서 지인은 그 계좌를 알지도 못하는데 자동이체가 신청이 되었느냐구 물어 보니 대답을 안하고 인터넷쪽에 다시 물어보라고 합니다..
일단 그 지인과 통화를 해보니 지인 역시 그런 걸 신청한적이 없다고 하기에 누군가가 도용을 했다면 빨리 처리해야 할 거 같아서...다시 인터넷 쪽에 전화를 하니..같은 내용만 다시 반복해서 얘기를 하고 제가 화를 내니까 다시 기다리고 또 같은 냐용만...
상담하시는 분에게 이럴게 아니라는 생각에 통화를 끊고 지인과 총화후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두 사람다 신청한게 아니고 인터넷 상담원 말로는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신청한 상품이라는데..
아니 대기업에서 고객 정보 확인도 안하고 진짜 제 지인이 가입을 하였다고 해도가입전에 명의 확인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하지만 제 지인은 통장 번호도 어느 은행인지도 모른는데..
이럴 떄 돈이 중요한 게 아니고 누군가가 제 정보를 알고 쓴다는데 있어 그걸 확인도 안하고 조치한 U+에 제가 멀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휴대폰으로 해당통신사에서 사용하지도 않으신 인터넷요금이 출금이 되었다며 알림문자가 와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003 기타 가성비 카라반 TV 최인호 2026-06-09
1519002 금융 부동산 업자 알바, 네일샵 알바 최민채 2026-06-09
1519001 유통 유한회사보즈예(신현재박사효소) 김지연 2026-06-09
1519000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정수기 N
김정화 2026-06-09
1518999 유통 쿠팡

처리중

가짜상표 N
배정호 2026-06-09
1518998 통신 SK텔레콤 안재락 2026-06-09
1518997 기타 르샤인성형외과 진경애 2026-06-09
1518993 서비스 GTS골프라이프 신필수 2026-06-09
1518988 생활용품 LINE 박경남 2026-06-09
15189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수진 2026-06-09
1518981 기타 sns닷컴,누보 오선우 2026-06-09
1518980 기타 스마트 리더 그린솔루션 손흥민 2026-06-09
1518976 기타 거들짝

처리중

환불처리 N
이선주 2026-06-09
1518973 기타 쿠팡

처리중

억울해서요 N
김인수 2026-06-09
1518971 유통 클릭메이트 라이브방송 내 쓰리백 오한경 2026-06-09
1518969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N
김기연 2026-06-09
1518967 생활용품 UMS 최선미 2026-06-09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2026-06-09
1518960 기타 유학교육해외교육 가족초청 부모님가족친척파티 최민채 2026-06-09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2026-06-09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2026-06-09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2026-06-09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2026-06-09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2026-06-09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처리중

불공정계약 N
이하윤 2026-06-09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2026-06-0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2026-06-09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