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완전 도둑...통장돈 빼갑니다 조심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완전 도둑...통장돈 빼갑니다 조심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주
  • 조회수 : 1,329회
  • 작성일 : 12-03-06 20:00:56

본문

1월 초  아이의 휴대폰을 하기위해 부산시 금정구 부산대학앞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을 찾았습니다
휴대폰을 계약을 하고 있는데 직원분의  권유로 인터넷과 집전화를 바꾸게 되었습니다..이전 인터넷 회사를 10년이상 쓰고 있을 정도로 뭔가 이동 하는거 귀찮아하고 번거로워합니다...
직원분이 여러가지로 현혹을 하고 상품권이니 요금할인이니 무선전화기를 무료로 준다하고 해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월 청구요금, 청구서도 오지 않고...통장 자동이체 계좌에서 10만원이 넘는 돈이 인출되었습니다..
내역을 확인하니 버젓이 무선전화기 요금 99000원이 청구되어 있었습니다...
황당했지만 일을 처리하다보면 실수가 있을수도 있겠거니 하며..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개통대리점과의 문제라네요..개통대리점에서 연락이 왔는데...본사에서
실수로 그렇게 된거라며 거듭 사과하며 무슨 일이 있어도 이틀안에 모든게 해결되도 연락이 갈거라고 하더군요..
허나 5일째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했더니...승인을 하는데 여러 절차를 거쳐야해서(클릭한번이면 승인이래요)
시간이 걸린다고...
적어도 그런 일이 있으면 미리 연락을 해야하는게 정상이고 서비스정신 아닙니까?..
그리고 무슨 남의 통장에서 허락도 승인도 없이 돈 빼갈땐 언제고 도둑질한 돈 돌려주는데는 그런 여러 단계의 승인이 며칠씩이나 걸리는지.지점장이 클릭을 아직 안했다네요  말이 됩니까?..직접 연락하겠다고 하니 연락처를 모!른!답!니!다! 대리점에서 본사 연락처를 모른다는게 이게 무슨 장난칩니까?..누굴 바보로 보는건지.....이건 분명 절차의 문제사 아니라 성의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웃긴건 승인이 나면  99000원을 약8~9개월에 걸쳐 요금 할인식으로 돌려줄 예정이랍니다...
완전 완전 어이없네요...
저 한사람으로 치면 99000원 작은 돈이고 그 몇개월의 이자가 몇푼 안되지만..
엘지 유플러스가 국민을 상대로 이런식으로 한다면 ...
엄청난 부당 이익을 보는겁니다...남의 돈으로 이자 굴리고 주인한테는 원금만 주는 거 아닙니까?..
이런 횡포는 당장 없애고...남의 통장에서 승인 없이 도둑질한 돈 당장 돌려주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 휴대폰 계약후 직원분의 권유로 요금할인과 무선 전화기를 무료로준다고 하여 인터넷 전환신청를 하셨는데 동의없이 무선전화기 요금이 청구되어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처리중

에어컨불량 N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N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N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