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s 이런법도 있습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s 이런법도 있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영
  • 조회수 : 664회
  • 작성일 : 12-03-02 10:58:11

본문

안녕하세요. 요번에 나온베가 S LTE 때문에 불만사항을 올립니다.

흔히 쇼트라고 함은 전기적 연결이 잘못되어 폭발함을 말합니다.

사고 발단은 이렇습니다. 산지 1달도 안된 베가폰이 쇼트로 인하여 폰의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조사에 연락해서 상담을 한 결과 15일이 넘었으니 교체는 불가능하고 수리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수리센터에 가보았습니다.

원인은 쇼트였습니다. 쇼트라함은 기계가 불량품이었다는 소리인데 그 불량품을 고쳐서 쓰라는 것이 말이 되

는 소리인가요?

불량품을 쓰라는 상담원도 너무 웃긴거 아닌가요? 나는 모른다라는 식의 답변 정말 상담원이 이래도 되는 것

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분명히 29일 낮 12시부터 상담을 시작해서 연락 준다는 것이 저녁이나 되서 왔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저는 화난 목소리로 29일 안에 끝내자 안그러면 3월 1일은 공휴일이기 때문에 넘어가지 않기

를 바란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퇴근을 해버리시더군요.

정말 불만족에 상품까지 이지경이니...

해결 방안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불량 품을 고쳐서 쓰는 것이 옳은 것인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구매하신 LTE폰에 쇼트문제로 전원이 들어오지않고 있는데 규정상 교체는 불가능하도 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47 식음료 W쇼핑TV홈쇼핑 유승문 18:43
151964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강순진 18:42
1519644 기타 앨리스몽드

처리중

발렛파킹 N
강민지 18:40
1519643 식음료 BHC 이정근 18:37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18:32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18:27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N
유재희 18:2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18:18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18:15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N
한지은 18:13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N
고민지 18:13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18:03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18:01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17:56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17:5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17:46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17:41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17:4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17:29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17:26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17:24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17:2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17:19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N
김현지 17:18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17:17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17:17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17:16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정수기 렌탈 N
정철호 17:12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17: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1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