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우유 응고된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스퇴르우유 응고된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상환
  • 조회수 : 701회
  • 작성일 : 12-02-28 15:52:47

본문

27일 저녁 7시경에 냉장고에서 파스퇴르 우유 200ml 짜리 3개중에서 유통기간이 제일 빠른 28일꺼를 꺼내서
마시게 되었는데 마시자마자 시큼하고 응고된이물질이 십혀서
유통기간을 다시 확인했지만 28일 다음날까지 괜찮은거였어요....

분명 2월 20일~ 2월 24일(추운날씨) 중에 배달된거고 바로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마신건데도 이렇게 되서
대리점에다가 음성남겨놓고 다음날 오후가 넘어가는데도 연락없길래
대리점에 직접연락했더니 본사에 문의 해보라고 1577-6330 번호를 알려주었고

본사에 전화 했더니 "대리점도 냉장 보관해서 소비가에게 배달된다고하면서
저지방우유는 특히 다른우유보다 상온보관 되면 그럴수 있다고 하면서 지로용지에서
우유 한개를 빼주고 대리점에다가 주의를 다시 한번 시키겠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 해도 되냐고 하니까 그렇게 하라고 말하더군요

이렇게 상한우유를 소비자에게 주고 전화하면 그냥 하나 빼주고 할꺼면
그냥 막무간에로 배송하고 상온있다가 배달되어 소비자가 먹고 이상없으면 장땡인 마냥식으로
상담하는게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우유의 변질과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237 서비스 강남엄마

처리중

리뷰쓰면 N
우승희 16:14
1518224 유통 G마켓 최원정 16:09
151821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사기계약 N
최경원 16:08
1518213 금융 새마을금고

처리중

실손보험 N
한영이 16:03
1518212 통신 KT 정지훈 16:02
151821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지박 16:00
1518210 서비스 폼엔터테이먼트 김아랑 15:59
1518209 기타 파주피카소호텔 송인주 15:57
1518208 기타 썬비치 박소연 15:57
1518207 생활가전 팅크웨이(무무)음식물 처리기 변중훈 15:55
1518206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 배지애 15:54
1518205 생활가전 더 그랜드 박은재 15:53
1518204 유통 지니어트 김연혜 15:51
1518203 생활용품 29cm 주정식 15:50
1518202 서비스 EWA 윤은진 15:50
1518201 생활용품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송지환 15:49
1518200 기타 김천대학교 김경민 15:49
1518199 기타 롯데렌트카 최상수 15:48
1518198 항공·여행 아고다 박세훈 15:44
151819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최서연 15:44
1518189 기타 프로젝트21 이예진 15:36
1518183 금융 소노아임레디

처리중

청약철회 N
유재희 15:33
1518181 기타 로즈앤슈 이용주 15:27
151818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하린 15:27
1518179 생활가전 시티브

처리중

As진행안함 N
이보라 15:24
1518178 통신 KT 조사무엘 15:23
1518177 생활용품 노르뮨 염선미 15:21
1518176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조윤 15:13
1518175 생활용품 E-lien Suppiy Chain CO.,Ltd 서영하 15:13
1518174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도희 1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