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라던 휴대폰 나도 모르게 카드세이브로 60만원을 설정했더라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료라던 휴대폰 나도 모르게 카드세이브로 60만원을 설정했더라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숙
  • 조회수 : 1,306회
  • 작성일 : 12-02-27 09:56:41

본문

2/14 딸아이 휴대폰을 스마트폰으로 교체하기 위해 여러곳에 알아보고 무료로 휴대폰을 준다고 하여 집과 떨어진 매장을 일부러 찾아갔습니다.  62,000 원 요금제 3개월, 2500원 짜리 부가서비스 3개월만 사용하면 무료라고 하더라구요. 3개월 후에는 요금제를 변경해도 된다고 했구요. 통신사는 앨지 유플러스 였습니다.
요금을 현대카드로 하면 혜택을 받는다고 하여 카드 발급신청도 하게 됐지요.  기다리던 카드가 10일이 지나도 오지 않아 조금 의아했지만 기다렸죠.  2/22 저녁 매장에서 카드발급을 받으려면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한다고 하여 2/24일 카드회사로 전화를 해서 통화하는 중 세이브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 라고 물었더니 모른다고 합니다.  매장으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60만원이라더군요.  황당했습니다.  대표라는 분이 설명할때는 분명히 무료폰이라고 했고 단말기 대금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는  10년 이상 휴대폰일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무료로 해드릴 수 있는거라며 다른 사람과의 차별을 얘기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보니 말 한마디 없이 단말기 값을 세이브로 60만원을 먼저 가져가려했던 것이죠.
설명을 한마디라도 했더라면 속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텐데요.  저희 아이 휴대폰을 반납하고 취소하고 싶습니다.  단말기 값을 내지 않는 기기로 변경요청하였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번 일은 판매하는 분이 분명히 저희를 속인것으로 생각합니다.  도와주세요.  취소가능한 날이 오늘이 마지막날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라던 휴대폰 단말기값을 새로 발급받은 신용카드 세이브로 결재요청을 하여서 황당하고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대리점 방문하여 계약서(가입신청서)를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 계약서를 근거로 하여 계약이행으로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계약서에 무료폰으로 되어 있지 않고 휴대폰 단말기 대금이할부로 되어 있다면 7일 이내 통신사 본사 및 대리점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N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보장부지급 N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처리중

에어컨불량 N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N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N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