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결이 TV 설치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벽결이 TV 설치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철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4-04-15 17:57:3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4월 8일 인터넷 옥션을 통해 TV를 구매 하였습니다.  벽결이 TV를 구매하여, 설치 부라켓과 설치 비용을 금액에 포함하여 구입하였습니다. 3일 후 TV 설치 기사와 시간약속을 하고 설치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벽에 설치하기 위해 드릴로 구멍을 내고, 두번 째 구멍을 낼 때 콘크리트 벽에 철근 때문에 구멍을 낼 수 없다고 기사님이 애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철근을 피하려고 좀 떨어진 곳에 다시 구명을 냈는데, 또 그 곳도 철근 때문에 구멍을 낼 수 없었습다.  이것을 반복하길 5번... 모두 철근 때문에 결국 구멍을 내지 못하였습니다. 
설치 할 곳은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이제 준공이 막 된 건물이어서, 건물 시공업체 담당자와 관리사무실 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방으로 오시라고 해서 애길 들었습니다.
이곳에 TV 안테나 단자가 있기 때문에 설치 위치는 맞고 다른 방 또한 이곳에 설치하였다고 해서 기사분과 같이 설치한 방으로 갔습니다.  설치 위치는 모두 동일한데 기사분이 착한한게 브라켓을 가로로 설치해야 되는데 세로로 설치하려고 해서 구멍 내는 곳마다 철근이 닿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가지 않아,  기사 명함을 요청하였습니다. 근데 설치업체가 아니고,  컴퓨터를 수리하는 없체였고, 그분은 한 번도 설치해 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설치 매뉴얼을 사진을 찍어 가지고 왔다고 그랬습니다. 또 관리사무실 직원은 드릴로 구멍을 내는 것이 아니고 다른 장비를 써서 구멍을 내는 것이고 다른 방도 그 장비로 써서 구멍을 냈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다음 날 다른 기사를 요청하였습니다. 다음 날 다른 기사가 오셨는데 그분 또한 같은 드릴 장비를 가지고 왔고, 그 기사분은 리모델링하는 업체 였습니다.
전 너무 답답해서, 그 기사분을 다시 돌려 보낼 수 밖게 없었습니다.  입주도 하지 않은 새 집에 지름 1.5cm 정도 되는 구명이 5군데 있는데 같은 장비로 가져와 또 구명 낼 생각을 하니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옥션측에 상황설명을 하고, 보상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옥션의 대답은 판매업체와 애기 후 답변 주겠다고 하며, 판매업체에만 미루고 옥션을 책임이 없다라고만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따로 보상은 해주기 어럽고, 구명난 부분만 떼어줄 수 없다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기사 업체에선 법률사무실에 의뢰한 결과 보상은 안해줘도 된다고 해서 보상하기 어렵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정말 이럴 경우 보상이 쉽지 않은지,  또 소비자만 피해만 보는 상황이고, 법적으로 보상 할 이유가 없다는 근거로 보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나 너무 당황스럽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990 식음료 NS홈쇼핑 박성환 2026-07-13
1534986 생활용품 로슬(lossl)

처리중

오배송 N
박진솔 2026-07-13
1534985 생활용품 서울가방연구소 남궁빈 2026-07-13
1534981 통신 써브마켓 이길영 2026-07-13
153498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거부 N
현충환 2026-07-13
1534979 통신 아이원 이지숙 2026-07-13
1534978 식음료 서브마켓 서경희 2026-07-13
1534977 통신 SK텔레콤 황두상 2026-07-13
1534976 생활용품 라온 김애영 2026-07-13
1534975 유통 무브먼트(MOO.VEMENT) 오경옥 2026-07-13
153496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환 2026-07-13
1534963 생활가전 보국전자 김금주 2026-07-13
153496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호찬 2026-07-13
1534959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근익 2026-07-13
1534957 유통 쿠팡 박은희 2026-07-13
1534956 통신 JK컴퍼니 손진호 2026-07-13
1534955 생활용품 코멧 주방용품 주방가위 허원준 2026-07-13
1534954 기타 GS칼텍스 메트로다솜주유소 한건우 2026-07-13
1534953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환불지연 N
정선우 2026-07-13
1534948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정현 2026-07-13
1534946 유통 쿠팡 박희선 2026-07-13
1534941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범석 2026-07-13
1534936 생활용품 니쁜스 박서정 2026-07-13
1534935 식음료 서브마켓 박성현 2026-07-13
1534928 기타 새농 오지연 2026-07-13
15349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동훈 2026-07-13
1534926 기타 w쇼핑.발송일 2026년 06월 25일 박정란 2026-07-13
1534925 생활용품 웨어로브

처리중

반품 불가 N
유서윤 2026-07-13
1534923 서비스 컬비클리닝 전영남 2026-07-13
1534919 기타 대전 도배꾼 이혜원 2026-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