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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어뱅크 ] 일 처리 깔끔하지 않고 덤탱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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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기연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3-25 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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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금암동에 위치한 타이어뱅크에 급하게 타이어교체가 필요하여 방문했습니다.
저의 차종에 맞는 좋은걸로 권해달라고 했습니다.
타이어 교체를 하러 간건데 2+2 라며 휠까지 교체하기를 권매했습니다.
일하는 도중이었기 때문에 빨리 돌아가야하니까 휠은 다음에 하고 타이어부터 교체하길 얘기했으나
시간은 5분이면 충분하다며 알아서 뜯고 교체를 해버렸습니다.
교체 후 돌아가는 길 운행을 해보니 타이어의 규격이 그전거에비해 작은싸이즈로 교체를 해버려서
상당히 불편함이 느껴져 다시 방문해서 왜 차종에 맞지않는 걸로 교체를 했냐고 했더니
시간없으니까 빨리 그걸로 해달라며 제가 선택을 했다고 합니다.
소비자가 차의 전문가가 아닌데 설명도 듣지 못하고 먼줄알고 제가 선택을 하겠습니까
규격싸이즈에대한 설명 일체 없이 고르고 뜯어서 교체 해버린걸 제가 선택 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고객이 급하다고 해도 시간이 없어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교체를 할거면
자세히 제 차에 맞는걸로 설명 후에 판매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시간이 급해서 얼른 교체하고 돌아갓는데 결국 다시 돌아가서 다시 교체해야하는 번거로움은
아 판매하는분이 착각하고 교체했나보다 이해하려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권매해주신건 크기를 늘려 18인치라 타이어와 휠 같이 교체를 다시 했는데..
2+2라고해서 150만원에 교체를 하고 돌아왔는데
주위사람들이 덤탱이 씌엇다고 하나같이들 바보취급하는겁니다.
알아보니 다른곳에서 하면 90~100이면 하는 타이워와 휠을 그사람은 저에게 150만원에
판매를 한것입니다.
1~20차이도 아니고 50만원이나 차이가 난다고 하니 화가 나지않겟습니까?
그래서 가격차이가 너무심하다고 했더니 그럼 다른곳에서의 견적을 뽑아오면
할인을 해주겠다고해서
또 바쁜와중에 이곳저곳 수소문해서 문의를 하니 50만원에서 그이상 차이가 난다는 답변을 듣고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와서 자기들은 받을돈을 받은것 뿐이라며 ..돌려줄수도 환불해줄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돈버리고 시간버리면서 주변인들한테 피해까지 끼치며 알아본 그 시간은 누가 보상해줍니까?

차에대해 잘 모르는 저를 바보취급하고 권매했다는 생각뿐이 들지 않습니다.
애초에 환불이나 할인을 해줄 수 없는 규정이 있었더라면 애초에 그 규정을 저에게 말해주고
이해시켜 줬더라면 그냥 공인비 비싸게 줫단 셈 칠수도 있었습니다.
다른곳에서 가격차이가 그만큼 난다면 할인 환불 해줄 수 있다는 말을 했기때문에
제가 발품팔아 시간버린거 아니겠습니까?
정확히 다른곳에 같은 휠 사진까지 주며 가격문의한 캡쳐본도 있습니다.
보상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타업체보다 비싼 타이어를 교체하시게되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만 처음 애기했던 가격과 달라진 가격에 대하여 업체와 협의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환절기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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