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신청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반품신청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재은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26-07-13 10:32:58

본문

안녕하세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이용 중 불편 사항이 발생하여 메일을 보냅니다.

 

주식회사 클린업사무소라는 스토어에서 76일 물건을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조회를 해보니 배송조회가 되지 않아 배송조회가 되지 않는다. 언제 배송되느냐1:1 문의내역을 78일에 남겼습니다.

그에 대한 판매자측의 답변 확인되세요 ㅎㅎ라고 왔습니다.

다시 배송조회를 해보니 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로 1:1 문의내역에 글을 남깁니다.

배송조회가 되지 않는다. 다른 분 문의내역을 살펴보니 이런 경우가 있는거 같다. 개선해야 되지 않느냐. 배송조회 된다고 하지 말아라. 구매자는 보이지 않는다.

라고 남겼습니다.

그에 대한 판매자측의 답변

상대방을 존중해라. 본인 실수로 기분 나쁘다고 글을 이렇게 올리느냐. 제대로 확인해라.

라고 왔습니다.

 

판매자측에서 배송조회 되고 있다는 사진을 캡쳐해서 먼저 저에게 보냅니다. 어떠한 설명도 없이 사진 달랑 한 장. 그리고 물건 이름.

 

그래서 제가 판매자 측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어떤 부분에서 존중하지 않았다고 하는지, 본인 실수도 아니고 기분나쁘다고 올린 글도 아니다. 판매자분이야말로 배송에 대한 상황 파악이 안되는 거 아니냐. 다른 분 문의 내역에도 같은 내용이 있다. 조회가 늦게 되면 조회가 늦게 된다고 말을 해주던가, 아니면 조회가 늦게 되는 상황을 판매자가 몰랐다던가 (이걸 모르는 것도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몰랐다면 개선해야 하지 않느냐. 이런 식의 대응은 정말 안 좋은 겁니다.

라고 말이죠.

 

그랬더니 판매자의 그에 대한 답변

그게 왜 문제가 되느냐. 조회 안되나요? 되지(반말)

->물건을 구매하면 배송까지가 판매자가 끝까지 책임져야 할 부분입니다.

 

개선이요? 그런 말은 네이버에 이야기(또 반말)

->본인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인식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네이버 시스템의 개선의 문제를 말한 것이 아닙니다.

배송조회내역을 구매자가 볼 수 없다면 왜 볼 수 없는지, 배송조회내역을 혹시 판매자와 구매자가 동일한 시간상에서 볼 수가 없는 것은 아닌지, 그렇다고 한다면 구매자에게 배송조회가 조금 늦게 되는거 같다. 라고 얘기하면 될 일입니다.

 

제가 반품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판매자측에서 문자로 반품배송비 입금해라. ㅎㅎ를 남깁니다.

 

그 후에 온 문자는 거의 ㅎㅎ 로 마침을 하더군요.

마치 조롱하듯이 말이죠.

 

두 번째 문의내역 답변도 뭐가 불편했는지 고쳐져있었습니다.

위에 적은 내용 그대로

상대방을 존중해라. 본인 실수로 기분 나쁘다고 글을 이렇게 올리느냐. 제대로 확인해라.’ 였습니다.

 

그에 대해 물어보니

내 마음이다. ㅎㅎ

혹시 반품은 하는거냐? 아니면 어디가 불편해서 기억을 못하는 거냐?

차단하겠다. 반품요청해라 ㅎㅎ

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이 답변이 심각합니다.

아니면 어디가 불편해서 기억을 못하는 거냐?

명백한 장애인 비하입니다.

이 지점에서 정말 화가 많이 났습니다.

 

그 후로 오후 9시에 갑자기 전화가 옵니다.

전화를 안 받았더니 갑자기 친할아버지 장례 때문에 컨디션이 안 좋았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이해바란다. 사과드리려고 전화’(갑자기 반말?)

라고 문자를 남깁니다.

그러고는 갑자기 미안하다면서 배송비 무상으로 해주겠다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배송은 79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증거사진도 캡쳐해놓았습니다. 당연히 78일에 배송조회가 안되는 상태였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판매자는 배송조회된다면서 거짓말로 일관하고 제가 문제제기한 것에 인정하지 않으면서 본인이야말로 감정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과하고 배송비 무상으로 해주겠다고 하더니

다시 전화가 와서 반품배송비를 요구하였습니다.

 

현재 반품요청 (반품배송비 카드에서 차감)으로 해놓은 상태입니다.

처음에 반품배송비 입금으로 했다가 카드에서 차감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사항 또한 판매자가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인 듯한데, 내역을 판매자가 다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반품배송비를 입금할 일이 아니라 네이버에 존재하는 카드에서 반품배송비 차감후 반품을 처리하면 될 일입니다.

 

그러더니 뭐가 또 기분이 나쁜건지 반품신청을 반려해놓았더군요.

구매자의 의사에 반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반품신청이 아예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저는 분명 카드차감 반품배송비를 선택했고 그 일처리를 판매자가 하면 되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고발센터에 여쭙습니다.

 

1. 판매자와 더는 연락하고 싶지 않습니다. 반품처리를 판매자와 연락해 처리해 주셨으면 합니다. 배송비차감으로 변경했는데 모른다는게 어이없습니다.

저는 분명 반품처리 카드에서 차감으로 바꿨습니다. 이후는 판매자가 처리하면 될 사안입니다.

 

2. 경고조치를 원합니다. 이번 사안은 판매자에게 경고조치를 내려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 문의 내역이나 판매자의 제가 산 물품과 다른 물품의 문의 내역을 보니 배송이나 배송조회, 그 외 기타 문제에 대한 불만사항이 많았습니다.

 

조회가 되지 않는데 왜 조회가 된다고 거짓말을 하는 걸까요? 전화할 당시에 판매자분은 배송조회가 안되는 상황에 대해 분명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배송조회 관련 전화를 여러 번 받았다고요. 그렇다면 이는 배송을 늦게 처리하고서 배송된다고 클릭만 한 거 아닙니까? 기만이죠.

 

3. 시정조치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사후 경과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이 부분 꼭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 외 배송조회내역, 1:1 문의내역, 문자내역, 다른 물품 문의게시판 사진첨부합니다.

 



판매자 정보입니다. 

네이버 주식회가 클린업사무소 

010-8452-4603


상호 고즈넉이 

대표자명 김동욱

이메일 as125234@naver.com

사업자등록번호 539-07-02223

영업소재지  (6358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홍중로 27번길 23 2층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8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15
1534866 유통 자스민벨 (지그재그)

처리중

환불지연 N
이지혜 15:14
1534865 생활가전 코웨이 이윤경 15:13
1534864 생활가전 코웨이 조영미 15:09
1534863 생활용품 레디투킥(ready to kick)

처리중

환불거절 N
김태은 15:08
1534859 항공·여행 마리나베이 속초점 유소라 14:59
1534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성봉욱 14:55
1534857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학배 14:53
1534856 유통 자스민벨 (온라인쇼핑몰) 이지혜 14:51
1534855 유통 바크(주) 윤정희 14:48
1534854 유통 쿠팡 강경식 14:47
1534853 유통 신데렐라 임현주 14:46
1534852 유통 올오브유

처리중

반품거부 N
이연숙 14:45
1534851 기타 솔라투데이, 배터리데일리, 인더스트리뉴스, INTV 유형주 14:42
1534850 생활가전 이스트라 TV 강성호 14:41
1534849 생활용품 식스앤투컴퍼니(식스앤투쇼핑) 최미정 14:36
1534848 생활용품 무신사 황나래 14:34
1534847 생활용품 고알레 박승민 14:33
1534846 생활가전 삼성닷컴 유계용 14:28
15348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민형 14:27
1534844 생활용품 미즈미스 김혜연 14:25
1534843 생활용품 신도림테크노마트 4층 편백천지 동서가구 현대돌침대 침대할인매장 조선희 14:21
1534840 유통 쿠팡 김영근 14:09
1534839 생활용품 주식회사 바크 김인숙 14:08
1534838 서비스 비욘드테크 김영애 14:05
1534837 유통 메디너 장미은 14:04
1534836 통신 KT 오재희 14:03
1534835 생활용품 버닝잇 노현진 13:58
1534834 기타 5150피트니스 일산 대화점 김석동 13:57
1534833 항공·여행 아고다 임연정 13:5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