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경남금속 ] 현대 포터1톤화물차 에어콘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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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광탁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26-07-07 14: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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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4일자로 등록된 현대 포토2 화물차 입니다.
겨울에 구매하다 보니 에어콘 작동 여부를 확인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차량을 운행해 오면서 수리도 맞겨 보았지만 현대차 지정 정비소에서도 그 원인을 알 수가 없다고 하여 매년 여름철이면 월에 2~3회씩 냉매를 보충하면서
차량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냉매를 보충해도 그렇게 씨원하다는 느낌도 없이 타고 다닙니다.
최근 26년 7월1일자에도 냉매를 보충하여 운행하는데 오늘(7/7)은 에어콘이 작동조차도 하지 않아 안산 지역에 갔다 오다가 하도 분하고 억울하여 이렇게 소비자 고발을 찾게 되었습니다.
10년간 여름이면 늘 차량 에어콘이 말성을 일으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터널 안에서도 창문을 열고 다니며 이런 매연을 마시며 운행하고 있습니다.
차대번호는 KMFZCZ7KAHU381048, 형식 및 제작연월은 HRLKAO,2016-11 입니다.
현대차는 독점이다 보니 아무렇게 만들어도 소비자는 그냥 말없이 타고 다녀야 합니다.
국내에 경쟁사가 없다 보니 차량의 결함이 있어도 소비자는 하소연을 하지 못합니다.
저의 회사는 볼보S60을 2대 볼보 S90을 1대 보유중에 있으며, 볼보S60의 주행거리가 가득 주유로 1,700km를 달립니다. 이는 현대 포토2와 비교하면 같은 12만원(가득주유)주유하면 현대 포토2는 580km 주행거리가 나옵니다.
똑같은 금액을 주고 주유하는데 약 3배의 주행거리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것도 현대차의 경쟁사가 없다보니 더 연구를 하지 않습니다.
제가 만약에 자동차 회사를 설립할 수 있다면 주행거리를 현대차 보다 약 2.5배 이상이 되는 차를 만들어 현대차를 망하게 하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왕이라는 말은 해도 현대차는 막무가내 인 것 같습니다.
현대차 지정 정비소에서 정비를 하다가 해결이 않되는 차량은 별도 현대차 본사에 등록하여 그 문제점을 찾고 해결해 줄 수 있는 자동차 회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대차 지정 정비소의 직원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 것은 도저히 고칠 수가 없는 결함입니다. 라고 그러면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지금까지 헛되이 정비한 정비비용 및 시간 그리고 심적 소외감 같은 것은 누가 보상합니까?
정인선 현대차 사장은 이 사실을 알 수 가 있는지요?
자기 회사의 제품이 이렇게 불량이 제품으로 출고 해 놓고 아무런 죄책감도 가지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강도와 무엇이 다릅니까?
즉시 현대차에 연락하여 차량을 교환해 주던지 아니면 에어콘을 고쳐 주던지 현대차에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 (주)경남금속 대표이사 김광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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