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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큰사람 ] (주)큰사람 까먹는콘밥창업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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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용화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9-25 15: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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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지난2월 케이블TV에서한 소자본창업프로그램을보았습니다.
그때마침 나오던 아이템이 (주)큰사람 에서 만든 까먹는콘밥 이라는 것이었는데요
TV를보며 괜찮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에 약 천만원 가량을 투자하여 창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제가사회초년생이라보니 이것저것아는것이 별로없어서 그쪽 회사에서 하라는데로했죠
계약서를쓰고 모든돈을 입금하고 시작한것이었습니다.
처음에 그쪽회사에서 저에게 얘기해준것이 그냥 집에서 위탁판매업체 전화가 오면 주문받고 입금된돈받고 본사에 물건주문하면 본사에서 위탁판매처로 택배를 바로 보내주면 되니까 크게할일이없다 그냥앉아서돈버는거다 라고말하였습니다. 처음하는거니까 아무래도 그런것에 솔깃하였지요.
처음에는 위탁판매처를 20곳가량 섭외하는데 1주일이걸린다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섭외한곳을 그쪽 영업팀장이랑 돌아보며 보니 그날하루동안 다 만든곳이었습니다
게다가 위탁판매를 하겠다고 확정을 받은 것도아니었고 이러한 제품이 있으니 한번보시고 연락주십시오 이런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런일이 처음이다보니 잘 모르기때문에 다 이렇게 하는것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위탁판매점을 다 돌고 그날저녁 전화가 왔었습니다. 물건값을 더 내려달라고 하는 전화였습니다. 제가 어찌할바를 잘모르기때문에 그건 다음에 합의를 보자는 식의 말을했었는데 저에게 낮에왔던 남자분을 바꿔주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남자분은 본사의 영업팀장이라는 사람이었는데 처음 위탁판매점을 만들어주고 더이상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제가 하는일이다 라고 말했더니 계속 낮에그남자분이 와서 얘기하길래 그사람이하는것인줄 알았는데 왜 다른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하냐는 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영업팀장이라는분 전화번호를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왠걸 그 영업팀장 저에게는 단가내려주면안된다라고 계속말을하더니 저랑 한마디 상의도없이 그냥 깎아준다고 했다더군요. 다음주문이 들어왔을때 위탁판매처에 가격을 내려드릴수 없다니까 주문을 취소하겠다는겁니다. 저는이미 본사에 물건주문을 넣었는데 주문취소가 생겨버린겁니다.
또 다른판매처에는 한파스식 물건을 그냥깔아준다고 얘기하였고 그또한 저와 아무상의도없었습니다. 그후로 다른곳몇군데에서도 전화가 왔었는데 물건을 세네개씩 달라는것이었습니다. 분명 본사에서는 저에게 말하길 한박스 50개씩 주문해야한다고 하였고 위탁업체에서 그렇게 주문할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전혀그렇지않더군요 주문하는 날짜도 따로 있었는데 영업팀장이라는 사람이 위탁업체 20곳을 만들어 놓으면서 그런이야기는 한마디도 하지않은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생각하고 저희집으로 물건을받아서 소량씩 위탁업체에 납품을 해주었는데 물건이 왔을때도 부러진것, 상한것등 가관이 아니었습니다.
그후점점 위탁업체들 전화올때마다 주문건은 한건도 없었고 반품해달라 장사접으니까 도로가져가라 하는 전화들뿐이었습니다 20군데중 절반이상은 연락도 한번 오지않았었습니다.
처음에는 영업팀장에게 이러한얘기를 하니까 사장님이 영업을 열심히하시면된다라고 무조건 그얘기만하였슴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하여 본사에 직접 전화를하였습니다. 이러이러한일이 있었다고 하니 영업팀장이 잘못됬다는것입니다. 처음 20곳 위탁업체를 만들때 저와함께동행하는것인데 왜영업팀장이 혼자했냐며 그냥 영업팀장이잘못했다고 알아보고전화응준다는것이었습니다. 일주일이상 전화 가 오지않고 저는 사기를당했구나 라는 생각을갖고 어찌할바를 모르고있었습니다. 연락이없어 제가전화를 했고 본사쪽 사람과 전화통화를 하던중 언성이 높아졌고 그래서 어떻게해주었으면 좋겠냐고 저에게 도로 되묻더군요
그래서 판매처20곳을 다시 만들어주더지 아니면 계약금을 다시돌려달라 라고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법적으로 계약금을 다시 줄수없다며 대리점비반환소송건 이라고 소송을 걸라더군요..솔직히제가뭘알겠습니까...알았다고하며그냥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러고 자문을얻기위해 법률상담소에 갔습니다. 그런데 계약서에 어떠한일이생기든 절대로 계약금을 반환할수없다고 써있더랍니다.. 저는 모르고있던사실을... 다시찬찬히계약서를 읽어보니 그렇더군요..게다가 2개월이상 영업실적이 없을시 자동으로 계약해지가된다더군요...법률상담소에서도 이건 자기네유리하게써있어서 어떻게 방법이없다고 어쩔수없다고 말을하였습니다... 그대로 손놓아버릴수밖에없었지요...
분명히 소송을걸라고 하였는데 자기네들 다 빠져나갈궁리가 있기에 그렇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냥이대로 천만원돈을 날려버리게되었습니다...
인터넷에 몇번 뒤져보니 저같은 사람들 몇 나오더군요..
그기사에는 합의중이다 원만한합의를 보았다고 나오던데...
저는 어떻게 해결하여야할까요..
이대로 손놓고 그냥 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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