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성쎌틱 ]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라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26-06-23 18:22:47

본문

26년 4월 24일 a/s접수
26년 5월 28일 연락 와서 셀프로 하는 법 알려주고 안되면 연락 하라고 함.
한달 넘게 기다린거라고 또 그렇게 기다려야 하냐고 했더니 연락 하면 5일이내에 온다고 했음
26년 5월 30일 셀프 확인 했는데 안되서 와달라고 연락함.
중간에 전화 계속 했었는데 안받음.
26년 6월 9일 연락이 아예 없길래 전화 문자 했는데 답장 없고 전화도 안받음
26년 6월 11일 a/s재접수 당일에 서비스 기사한테 말해서 바로 연락 준다고 하였으나 연락 없었음
26년 6월 12일 a/s센터 전화해서 담당자 연락 안되고 연락 안왔다고 이야기 함. 당일에 연락 하라고 한다고 했지만 연락 못 받음
26년 6월 16일 문자 와서 방문 한다고 함. 6월 23일 방문 하기로 함.
26년 6월 23일 연락 없고 방문도 안함. 문자 전화 안받음

소비자 기만으로 신고 합니다. 남편 전화로 해도 안받고 못 오면 못 온다 다음에 오겠다라던가 연락을 주던지 아니면 전화를 받던지 오던지 뭐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이건 소비자 기만입니다. 이런 회사를 누가 어떻게 믿고 쓰나요. 심지어 저는 새 집이고 한번 쓴 환풍기 고장났고 환풍 시스템 못쓰고 있는데 연락도 안되고 이게 지금 뭐하는 건가요. 회사 차원에서 기사를 다른 기사로 배정을 하던 해줘야죠. 말만 죄송하다고 하면 뭐하나요. 처리되는게 하나도 없는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20 서비스 톡딜 윤상욱 17:08
1526119 항공·여행 투어비스 여행사 나상석 17:08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17:06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17:06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17:02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17:01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기아오토큐 N
김민선 17:01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7:00
1526105 기타 티빙 주대성 17:00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16:59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6:56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16:54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16:50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16:49
1526093 생활가전 주식회사 윌리 박상기 16:46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16:4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16:36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16:25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16:25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16:25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16:22
1526069 기타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임춘여 16:21
1526067 생활용품 이지듀 허선화 16:20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16:15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16:05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16:02
1526032 통신 SK텔레콤 김민우 15:47
1526031 생활가전 (주)락커룸코퍼레이션 박병철 15:46
1526030 생활용품 주식회사 어센트원(테키라) 김윤주 15:42
1526029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동민 15: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