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 전날 18일 결재한 TV를 19일 반품하려는데 엄청 해주기 싫어서 같은말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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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방은신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26-06-23 11: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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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약국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 방은신입니다.
거실에 있던 TV고장으로 저렴한것으로 구글 티비를 쿠팡으로 구매 했는데요
본래 사용했던 대우꺼랑 너무 차이가 나고, 화질도 떨어지고 음질도 기계음이에요
제가 들었을때도 너무 별로에요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제 고객의사를
무시하고 자꾸 쿠팡에서는 '시티브'연락해서 불량판정서를 받으라고 고집을 부립니다.
그래서 시티브 연락해서 접수도 다했고요, 그런데 시티브에서도 황당하게도 쿠팡에게 떠넘기더군요.
고객이 반품할수도 있는것인데, 고장이 아니니, 자기네들은 수거를 못한답니다. 쿠팡하고 저하고 해결하라고 하는데, 저는 중간에서 이걸 어떻게 하면 좋아요? 선물드린 아버지는 노발대발하시고, 고객이 반품하는것도 한두번이 아닌데, 그리고 이게 무슨 한두푼인가요?
안쓰겠다고요, 왜 억지로 쓰게하려고 하죠? 반품하고 싶어요.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또 쿠팡은 오늘도 같은 소리로 불량 판정서를 받아오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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