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앤쇼핑 ] 불량교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영미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26-06-18 11:54:50
본문
홈앤쇼핑에서 5월 26일 저녁에 크로커다일 속옷을 구매 했습니다.
수령일은 5월 28일 했습니다. 수령 하고 보니 구성 중 팬티 한장이 불량 이어서 1:1 문의에 글을 남겼습니다.
1차로 6월 2일 15시 0분 경 전화가 왔고 상품 상태와 업체 확인 후 다시 전화 주겠다고 53초 가량 통화 후 종료 했습니다.
그 후 상품을 교환 반품으로 진행 하고 반품할 상품 잘 포장해서 전달 해달라는 내용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후 아무런 연락도 없고 새 상품과 불량 상품을 회사 하지 않아 계속 기다렸습니다. 물론 이기간에 전한테 전화나, 문자로 지연 안내나 아무런 안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기다렸습니다. 물량 많아 배송이 지연 되겠지, 오늘 안오면 내일 오겠지 하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가 6월 14일 저녁에 1:1 문의로 다시 남겼습니다.
6월 15일 홈앤쇼핑에서 17시 31분에 업체 업무 종료로 되어 익일 업체랑 확인 후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6월 16일 혼앤쇼펭에서 10시 19분에 다시 전화 와서 새 상품이 다시 반품이 되었다는 내용을 안내 받았습니다.
이후 계속 업체랑 원활한 통화가 되지 않고 홈앤쇼핑에서 업체랑도 소통이 원활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주문을 하고 현재까지 새 상품이 다시 반품이 되었는데도 저한테 먼저 단한번도 먼저 문자나 전화로 안내 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내용을 무조건적으로 안된다 하고 저한테만 일방적으로 기다려 달라고만 한다는 말은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준다고 하고 무슨 돈 몇천원 쮜어 주고 애들 울면 사탕 사주면서 달래주는것도 아니고
저는 홈앤쇼핑과 그 업체의 안일한 태도 너무 화가 납니다.
다른 사람들도 저같은 일을 안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 다운로드1.jpg (3.8M) DATE : 2026-06-18 11:54:50
- 이전글음식물 쓰레기 기기와 식기세척기 하부 장롱에 알맞게 디자인, 요청 26.06.18
- 다음글환불 규정 26.06.18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