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건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정건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석환
  • 조회수 : 1,528회
  • 작성일 : 11-11-21 13:57:16

본문

안녕하세요. 대구시 중구 동인동4가 삼정그린코아에 사는 입주자 입니다. 며칠전 주방에서 식사중 주방위에 있는 형광등 아래 유리 받침대(접시처럼 생긴)의 세 군데 연결 부분 중 한군데가 빠져 유리가 떨어질 뻔 한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죽을 뻔 했습니다. 그 아래 주방바닥에 9개월된 둘째 놈이 기어 다니고 있었고, 어른들과 3살 난 첫째는 식사 중이었습니다. 천만 다행히 두군데는 빠지지 않아 떨어지진 않았지만, 만약 떨어졌다면 무거운 유리에 사람, 특히 어린 아이들이 크게 다치거나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그 무거운 물체가 그것도 그 무거운 유리가 아이들 위로 낙하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하자 접수처에 연락을 해서 싼 것이라도 좋으니 가벼운 것으로 교체를 해달라고 얘기를 했으나, 보수 기간도 지났고 교체 해 줄수 없다고 합니다. 또한 삼정의 AS 팀장과 통화를 했으나, 같은 얘기였습니다. 만약 사람이 다쳤으면 어떡할 뻔 했냐고 하니, 만약은 얘기하지 말라고 하네요. 저는 절대 다시 설치 할 수 없으니, 재설치 하지 말라고 했는데, 제가 없는 사이 와서 고쳐 놓고 갔답니다. 고친 것도 아니죠. 길이 맞추어 다시 끼워 놓은 거죠.
하소연 할때가 없어 여기 글을 남깁니다. 사진이 준비 되지 않아 글만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분들께서 식사중에 주방 형광등아래 유리받침대의 연결부위 한부분이 빠져 유리가 떨여질뻔하다니 정말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드린 담당기자입니다. 추후 어려운 일이 있을 경우 언제든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소비자의 일을 내 일같이, 내 가족의 일 같이 생각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3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2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17:02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17:02
1517326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7:01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17:00
1517315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16:5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처리중

연락처 두절 N
이정희 16:52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16:46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34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16:31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16:31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16:31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16:30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29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16:27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16:26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16:26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16:23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16:21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16:20
1517280 건설 현대건설 16:17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처리중

정수기 누수 N
안은미 16:17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16:1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16:13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처리중

환불요청시 N
김호득 16:12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16:10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16:02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16:01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16:0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