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 사후관리 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에어컨 설치 사후관리 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원
  • 조회수 : 415회
  • 작성일 : 26-06-03 17:24:22

본문

작년4월16일 에어컨 설치 후 6월8일에 에어컨가동을 하려고하니 안되었음. as신청을 바로하였으나 계속 온다고 약속 후 몇일을 연락도 없이 안오고 결국 6월13일 늦은 저녁에 as를 받게됨 그것도 몇번씩 연락두절되고 문자로 화내고했던 증빙이 있음. as후 설치문제라 냉매가 셋다고 용접하면서 거실커텐에 구멍까지 내고갔으나 참았음. 그 이후에도 여름 내내 크게 시원했던적이 없었는데 원래그런가하며 참음. 올해 에어컨을 작동했으나 작동되지않음 작년에 제대로 설치를 못해서 발생했다고 생각함 또 as를 신청했으나 정확한일정을 주지 않아 다시 연락해서 6월3일 2시에 오겠다고함. 아기가 있는집이라 에어컨이 급해 잡았던 약속 다 취소하고 집에서 기다렸고 작년에도 당한게 있어 오전부터 제시간에 올껀지 연락했으나 4시로 일정 바꿈. 기분나빳지만 기다렸고 3시에 확인 연락했으나 그때부터 전화를 안받고 오지도 않음. 50통화넘게했습니다. 나중에보니 남편전호ㅏ 내전화 차단당함. 더이상 이 에어컨 사용할수없어 환불조치원함 구매후 정상작동 했던적이 없던걸로보여지며 연락도 안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재혁 15:37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15:37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5:37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15:37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15:36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15:3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N
김미화 15:3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15:24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15:22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15:20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15:13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15:12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15:08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15:07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15:03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15:03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15:01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15:00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14:53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14:53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14:53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14:52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14:51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14:51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14:50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14:46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14:46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14:44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14:43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14: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