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전날 이사불가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사의달인 ] 이사 전날 이사불가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길
  • 조회수 : 539회
  • 작성일 : 26-06-01 22:32:32

본문

안녕하세요.

5월 초 이사의달인(김병만X)을 통해 이사 예약을 하고

5월 30일 이사 예정 이었습니다.

그러나 5월 29일 오후 2시 넘어서 교통 사고로 인해 5월 30일 이사가 불가능 하며,

계좌번호를 보내주면 계약금(60만원)을 입금해주겠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교통사고 사고 수습 중이라 통화가 불가하며 처리 후 저녁에 전화 준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러나 전화는 커녕 제가 전화와 문자를 해도 받지도 않고 문자도 없었습니다.

(전화는 통화중이기도 했고, 신호가 가면 전화를 받지도 않았습니다.)

중요한간 당장 5월 30일 이사였기에, 아는분을 통해 간신히 다른 이사업체를 섭외하였습니다.

무사히 5월 30일 이사를 마치고 5월 31일 주말을 보내고

6월 1일(오늘)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기는 하더군요..

(수차례 연락 후..처음 전화르 받지 않아 계좌번호를 보내어 계약금을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

전화를 받고는 지금당장 사정이 어려워 계약금을 보낼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화 통화중 다른 사람(보험사로 추정)과 통화를 하면서 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에 다른 문자는 전화는 일절 받지 못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는 상황이기에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정말 이런 책임감 없는 업체는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체 사정은 사정이고 소비자의 사정은 나몰라라 하는 이런 업체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사화물취급사업)에 따르면, 이사 당일 사업체가 일방적 계약 파기를 통보할 경우, 사업체는 계약금의 환급 및 계약금의 4배액을 배상토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N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사과반품권 N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N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7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2026-06-05
151736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45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4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