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가구 - 훼손된 침대 교환요청 거부하고 신세계 2만원권 상품권으로 회유 - 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서가구 ] 동서가구 - 훼손된 침대 교환요청 거부하고 신세계 2만원권 상품권으로 회유 - 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재정
  • 조회수 : 1,075회
  • 작성일 : 26-05-26 00:08:56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여기까지 오기전 제가 스스로를 진상(?), 억지인가 싶어서 몇번을 뒤돌아보고 망설였습니다.


1. 배송받은 동서가구의 침대 2개는 모두 훼손된 하자품 또는 중고품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음 

   - 옷장, 책상 2개는 이상없었고 침대의 매트리스 조차 전혀 문제가 없었으나 침대 두개의 헤드, 프레임, 서랍 등은 죄다 손상이 많음.

2. 동서가구의 고객센터(1644-4931)는 오전, 오후... 몇일이 되었든 항상 전화연결이 되지않음. 문자 또는 카톡에 메시지를 남겨라고 유도하지만 정작 답변이나 대응은 복지부동임.

3. 충분한 사진과 이유를 근거로 교환 요청 하였으나 약 3~4일 후 고작 보내온 메시지가 "침대 헤드는 교환, 서랍은 교환해도 또 그럴수도 있다(??), 그냥 사용하면 신세계상품권 2만원권 주겠다"라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였음.

4. 지금까지도 두 딸아이의 방에 저 문제의 침대들을 치울수 없어서.... 바닥에서 잠자는 딸아이들과 저는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당근에서 샀다면 억울하지도 않겠지만... 도대체 이게 뭐하자는것인지. 지쳐서 그냥 넘어가길 의도하고 저런다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는 행동입니다. 

동서가구의 횡포.... 언론 제보, 손배 쪽으로도 알아보는 중인데... 도와 주실수 있나요?


(사진용량 제한으로 1~3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의 경우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단, 소비자가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을 입증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제품교환이며 품질보증기간 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 받았으나 재발(3회째)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수리가 불가능하여 발생한 피해는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소비자의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감가상각비 공제 후 환급 또는 제품 교환이며,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정액 감가 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 한도: 구입가격) 또는 제품 교환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사과반품권 N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N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7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2026-06-05
151736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45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4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