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항공 ] 캐리어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진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26-04-14 20:13:51

본문

2026년 인천에서 미국 댈러스 포트워스 로 가는 대한항공 KE031 탐승한 승객입니다.
체크인 한 캐리어(28리터)가 댈러스 공항에서 찾았으나 일부가 파손(찢어짐)되어 인터넷으로 대한항공에 파손 신고를 했으나 아무 설명도 없이 일방적으로 5만원 보상 결정이 되었다고  회신을 받았습니다.
찢어진 하드케이스 캐리어는  더 찢어질 가능성이 있어 불안해서 사용 할 수가 없습니다. 아마 수리도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수리도 아니고,  대체품을 보상해 주는 것도 아니고 5만원 보상해 준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파손된 캐리어는 2025년 12월경 파손되어 대한항공에서 보상으로 보내준 캐리어 입니다. 그 보내준 캐리어도 튼튼하지 않아 파손된 것으로 사료 됩니다.
저의 요구는 완전한 수리 또는 대체품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국제항공운송조약에 따르면 화물분실의 경우 Kg당 1SDR(국제통화기금의 특별인출권, Special Drawing Right, 1.45미달러)의 배상이 가능하고, 한도는 1,000SDR입니다. 훼손의 경우는 수리비용등을 감안하여 결정해야 하며 따라서 고가품의 경우는 휴대하거나 운송비를 추가로 지급하여 수하물의 손해를 보전하는 방법을 취하여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834 유통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회사 원병희 10:58
1517833 기타 바른전기 신진수 10:04
1517831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LIMITED 장윤선 09:28
1517825 유통 mhgeq-kr.com 김경선 08:53
1517824 유통 아디다스 이광운 08:49
15178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08:25
1517815 유통 쿠팡 박혜진 08:10
1517804 통신 KT 차정남 06:51
1517796 기타 돈텔마마(나이트클럽 김현민 06:03
1517793 기타 착한남자설비 최진옥 05:57
1517792 기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박윤희 05:11
1517791 유통 쿠팡 전유미 04:18
1517790 생활용품 전자담배 KT앤G 정양래 03:28
1517789 기타 안산시 월피동 성은미용실

처리중

환불안해줌 N
김선미 03:12
1517788 유통 11번가

처리중

반품 거절 N
장수현 03:11
1517787 생활가전 주식회사 이우커머스 권태혁 01:42
1517779 기타 쿠팡 김장환 00:55
1517778 자동차 쏘카 김지선 00:51
1517776 유통 쿠팡 김재훈 00:36
1517764 항공·여행 진에어 김민정 00:11
1517762 기타 분당대리운전 김현우 00:07
1517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736 기타 카카오택시 강호문 2026-06-06
15177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진영 2026-06-06
1517734 기타 김용득 2026-06-06
1517733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2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1 기타 기아자동차 백국관 2026-06-06
1517730 생활용품 krbysyhb.com 안소영 2026-06-06
1517729 유통 NicNicoom 홍기원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