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과 sk텔레콤의 횡포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멜론 ] 멜론과 sk텔레콤의 횡포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종명
  • 조회수 : 267회
  • 작성일 : 13-09-04 12:14:40

본문

sk휴대폰을 구매후 멜론 프리클럽에 가입했습니다.
기존 저는 이메일이나 요금 청구서를 거의 열어보지 않는 사람입니다.

몇일전 오랜만에 요금청구서를 확인하니 멜론프리클럽요금이 4500원에서 9000원으로 올라있었습니다.

의문이 들어 고객센터를 연결하니 멜론이 아닌 sk텔레콤으로 연결 되더군요.
두회사는 제휴회사라고 하네요. 요금은 sk측에서 징수하고요.

제가 말씀드리려는 것은 요금이 인상되면 소비자는 알아야 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측은 수많은 사람들 때문에 메일로 통보하고 홈페이지에 공지하였다 하여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말하더군요.
근데 저는 기존에 모바일로만 멜론을 이용하는데 멜론 모바일은 그런공지 조차 뜨지 않았었고요.
또한 멜론을 가입했을때 sms 수신 동의에도 체크를 해서 모든 변경사항을 문자로도 받게 해놨었는데요

소비자가 알지 못했었고 뒤늦게 알았던건 소비자의 잘못이고...
업체측은 소비자가 몰랐으니까 부당요금을 받고 정말 억울합니다.
\
그래서 상담원이 전화가 왔었는데 그럼 기존에 올랐던 부분은 환불해줄테니까 그렇게 하자고 하더군요.
근데 그것조차 원래는 안되는건데 고객님이 민원을 너서 민원방지차원에서 우리가 어쩔수 없이 해주는 말투로 말하는 겁니다. 매우 화가나고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필요 없다고 하니 알겠습니다 알아서 하세요고 하네요 .. 정말 짜증이 나네요. 그 상담원이 임지영팀장인가 그렇습니다.

멜론은 우리나라 음원회사 1위인데 저말고도 이런 사람들이 매우 많을것입니다. 모르고 당하는 대기업의 횡포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1인이고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피혜를 입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런 횡포를 기사화 해서 올려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구제를 받고 싶습니다.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16:51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16:50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16:47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16:43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3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0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16:40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16:37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16:35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16:34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1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16:25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16:21
1527739 식음료 하림

처리중

훈제 닭갈변 N
이상필 16:20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16:19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처리중

Ai N
김도일 16:19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16:18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16:18
1527734 통신 KT 김정미 16:1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6:14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16:10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16:09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16:08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16:03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16:02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15:57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15:5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15:53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15:51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15: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