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스페셜 안심스테이크 세트 188,000원 을 69,800원에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대한우 ] 추석스페셜 안심스테이크 세트 188,000원 을 69,800원에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희
  • 조회수 : 1,259회
  • 작성일 : 25-10-20 10:45:22

본문

https://kookdae.co.kr/FbpM6aR

추석스페셜 안심스테이크 세트 188,000원 을 69,800원에 판매
국대한우를 믿고 그리고 188,000원을 69,800원에 판매한다고 해서 믿고 주문했습니다
9/30(화) 주문번호 WME250930-00000957 총졀제금액 226,400원 입니다
선물세트용 2세트와 포장불포함 1세트 입니다.

여기서는 허위광고를 했습니다.
추석스페셜 안심스테이크세트라고 하면서 188,000원을 69,800원에 준다고 판매했습니다.
그럼 188,000원짜리를 69,800원에 선물를 할수 있으니 저는 얼마나 횡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래서 주문을 하였고 배송되서 왔는데 선물세트포장 안하는건 먹으려고 한것이기에 열어서 보면서도
하... 한숨만나오더라구요 이마트에서도 이렇게는 아닌데....
이럴꺼면 이마트나 농협에 갔을텐데요... 우든살만 온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선물세트를 열어봤는데.... 하... 이거 추석선물로 어떻게 보내겠냐구요
폐기 할 고기를 이렇게 막 떠 넘기는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국대한우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연휴라 일단 냉동 부탁하거든요 그리고 사진하고 배송송장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물도 못하고 작은 냉동고에 넣어 둔상태입니다
그런데 오늘 전화와서는 도와줄수가 없다는 말과 어떠한 대책이 없고
생물이어서 안된다고 합니다
대체 우리는 속아서 받은것도 열받는데요 생물이라 반품이 어렵다고 합니다
저는 불량 이고 허위광고 아니냐고 물어도 돌아오는 답변은 어렵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화받는 상담원은 대답을 하나만 하네요 어렵다고만...
담당자와 통화하고 싶다고 해도 그것도 어렵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고도 저렇게 얘기합니다. 그리거 이건 반품이 아니라 불량 회수다 보고 확인하고
다시 얘기하자고 해도 회수도 반품도 어렵다고 합니다
이건 무조건 받고 그냥 쌩까는 행위 입니다. 상담직원이 왜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담당상위부서도 귀찮으니깐 대충 대충 넘기는거 같네요
소비자들 이렇게 허위로 광고하고는 이제와서는 생물이라 못받는다고하고
어떻게 저 고기가 188,000원 짜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2만원짜리를 69,800원에 비싸게 산건가요?
저는 국대한우 고발합니다 허위광고와 비싼가격으로 둔갑시긴 안심스테이크
오리로스 인줄알정도로 오해하게 만들고


· 제조사  (주)국대팜스토리

· 국내산 안심4팩  48時間 비법숙성 안심스테이크 4팩세트

· 한정물량 반짝행사  2세트이상 무료배송

· 도매특가    시중가 대비 50% 저렴(도매가)

· 100% 알안심  스테이크 최고부위만 드려요

· 선물가방포장가능  가방옵션 선택시 고급가방포장

· 최고부위    육향/연도최고


허위 광고 고발합니다.
소비자를 속이고 대책없는 국대한우 고발합니다.
회수해서 니들이 먹어라 하고 싶어요
회수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33 식음료 연우바이오(코끼리아저씨)

처리중

사기꾼업체 N
김지희 10:22
1521532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10:21
1521531 생활가전 미소 박태진 10:15
1521530 기타 딘트(DINT) 조미순 10:15
152152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건영 10:15
1521528 기타 웅진 코웨이 양종환 10:09
1521527 유통 배달의민족 최아무개 10:08
1521526 기타 카카오 김태훈 10:08
1521525 기타 더올데이즈 혹은 올데이즈 남효진 10:02
1521523 생활가전 제이더블유

처리중

필터이상 N
이재용 09:57
15215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6
152151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화 09:52
1521517 생활가전 신일전자 김보라 09:51
1521516 생활용품 하츠 (까스랜지) 정수경 09:45
1521515 항공·여행 와이투어앤골프 정소영 09:44
1521513 통신 스포티비 유승원 09:43
1521512 생활용품 비지베이비코리아

처리중

환불거부 N
채유미 09:39
1521511 생활가전 중국하이얼,쿠팡직매

처리중

냉장고 성애 N
이영숙 09:36
1521510 기타 ADT 최세윤 09:14
1521506 기타 메인종합설비 김대승 08:57
1521505 자동차 볼보 이가영 08:35
1521504 기타 다모아 리빙 백정회 08:28
1521503 기타 남여사이

처리중

사기 N
박종찬 08:16
1521502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건 N
박운용 08:03
1521501 기타 프렌치헤어살롱(낙민점) 백인호 07:59
1521500 기타 (주)NC 김미진 07:52
1521498 서비스 Roblox

처리중

환불지연 N
성의선 07:31
1521496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훈 07:02
1521465 기타 오페라 놀ᆢ방

처리중

요금 불만 N
이한용 05:32
1521464 생활가전 이언리페

처리중

모기퇴치기 N
정영숙 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