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바퀴 휠4짝이 모두 휘었다고 자차보험처리하라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르세데스벤츠 ] 자동차바퀴 휠4짝이 모두 휘었다고 자차보험처리하라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식
  • 조회수 : 835회
  • 작성일 : 25-09-18 08:25:15

본문

저는  교직에서 퇴직하며 그동안 수고한 부인에게 내모든 재산인 퇴직금과 개인연금을  털어서 1억2000만원 상당 벤츠를 선물했지요.
E-class 450,.2024.4.1일자로 출고하여 얼마지나지 않아  엔진쪽에 소음이 있어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 수원권선지점에서 3차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제가 광주굉역시 장모님생신차 고속도로를 운전하는데 바퀴가 돌때 나는 윙윙거리는 소음이 너무  심하더군요. 다녀와서 권선지점 서비스를 의뢰했더니 바퀴의 철심이 속에서 끊어쳐 나는 소리라고 하여 앞바퀴 두짝을 바꾸면 된다고 해서 접수하고 집에 왔는데 서비스 담당자가 전화해서 바퀴휠 네짝이 모두 휘어서 바꿔야 한다며 봊ㅇ기간이 남아있으나 개인부담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하네요. 얼마냐니카 939만원정도랍니다.
와이프가 집근처에서 운전하며 사고난적도 없는데 한꺼번에 네바퀴 휠이 휘었다니 황당합니다.
현금부담이 되면 사고접수를 해서 보험처리 하라는데 이건 자동차 자체에 하자가 아닌지요~~?
보증기간이 지나지  않았으니 보상처리를 원하여 민원처리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11:00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10:58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10:53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10:53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10:52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10:51
1522923 서비스 쿠팡 김기훈 10:41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10:40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38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10:34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10:33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28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10:28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10:15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10:15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10:12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10:0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10:02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10:00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10:00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09:52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09:51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09:46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접수

AS처리 N
이현주 09:32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09:28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09:2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09:15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09:08
1522899 기타 (주)신화캐슬 0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