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철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3-08-16 22:43:41

본문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드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억울함을 호소할 때
없는 힘이없는  국민의 한마디를 남기고 싶어 부득이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인해 웅진 코웨이 정수기 및 비데 요금을 2달정도 미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지점 직원이라 하며 하루에도 수차례 미납요금
납부 요청을 하는데 물론 그쪽 업무이기도 하고 제가 미납을 한
부분이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납부 의사를 전달 하고
진행을 하려 했습니다.

업무가 워낙 바뻐 이 부분에 대해 신경을 못쓰던 어느날
느닷없이 개인 핸드폰번호로 제게 연락이 왔습니다.

반말 및 무슨 사채업자가 추심을 하듯 모욕감을 주며 응대를 하더군요.
정부 시책으로 대부업도 하루에 3번이상 전화 및 고객에게 불편함을
끼치는 행위는 금지라 하였는데 깨끗함을 강조하는 회사에서
이러한 고객응대를 통해 위화감 및 수치감을 느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고객센터로 불편함을 호소하니 본사 직영 직원이
아니라며 관리지점에 전화요청을 한다고 일을 미루더군요.

이틀인가 뒤에 연락이 왔는데 코웨이 수납센터 이종규란 직원으로
사과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물론 제가 당연히 해야 할 납부의무를 하지 못한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으로 고리대금 업자의 사채금액 회수를 요청하듯
반말투와 수치심을 느낄정도로 고객에게 추심업무를 진행하는
코웨이사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전에 저희집에 코웨이 영업사원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제 정보도 유출되었다는 문서도 받았는데 도대체 어떤 회사이기에
이런 회사가 아직 대한민국에서 영업을 하고 깨끗함을 주장하는 광고를
하게 되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강력한 내용으로 코웨이사의 질책과 답변을 요청합니다.
덥고 힘드신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해당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15:01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0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14:59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14:57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14:54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14:52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14:50
1527668 LS Derrick 14:49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14:4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14:40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14:35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14:33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14:28
152765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정수기 케어 N
김장희 14:25
152765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 내 리빙잇 임은아 14:20
1527650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티비패널 N
권영근 14:18
1527649 금융 보람상조 강현아 14:16
1527648 금융 위너스TV 강동일 14:13
15276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4:07
1527645 서비스 교원 구문학습 양지영 14:06
1527644 생활가전 지클릭커 장영훈 14:02
1527643 기타 NOL티켓 김쥬리 13:54
1527641 유통 쿠팡

처리중

관리소홀 N
백승주 13:50
1527640 유통 네이버쇼핑 고은식 13:50
1527639 생활가전 아이닉 권세민 13:50
1527638 기타 티머니 김린아 13:31
1527637 자동차 롯데렌터가 길광호 13:27
1527636 생활가전 유니크랩 신종수 13:23
1527635 생활가전 아이닉 양준호 13:20
15276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1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