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상세설명 허위등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제품상세설명 허위등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지우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8-06 14:15:57

본문

안녕하세요.
위메프에서 대우전자 선풍기를 구입했습니다.
리모컨 선풍기를 알아 보다가 가격도 3만 9천원으로 다른 쇼핑몰보다
저렴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배송이 하도 안오고 운송장 번호도 잘못 적어놨길래
문의를 하려고 문의 게시판에 들어가 보니 다른 구매자들이 리모컨이 왜 안오냐고
질문글들을 올리더라고요. 판매자 답변은 리모컨 미포함 상품이라네요.
분명 제품 상세설명에는 무선 리모컨이라고 써 놓고서
이딴식으로 판매하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고객센터에 1:1문의를 했더니
형식적인 답변만 돌아왔네요. 환불/교환 할려면 어떻게 해라 뭐 이런식의..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큰 금액의 제품은 아니지만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처음 겪는 경우라 정말 화가 나네요. 판매자의 태도도 마음에 안들고 고객센터의 대응도
정말 화가 납니다. 판매자는 상세설명도 제대로 확인 안하고 판매를 한 꼴이고
고객센터는 잘못된점 있으면 교환/환불 해라 이런 식의 태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를 통해 선풍기 주문후 설명과 달리 리모컨 미포함이라고 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29 기타 오스무브 김희정 14:14
1527128 기타 삼성전자/CJ대한통운 김지헌 14:14
1527127 기타 인터라프샵 어정현 14:14
1527126 통신 KT 박종대 14:14
1527125 기타 페이레터(주) 김향숙 14:13
1527124 생활용품 HATTZ

처리중

AS불성실 N
김태훈 14:05
1527123 생활용품 UNIQUELABE 김보미 14:00
1527122 유통 뉴담마켓 정윤 14:00
1527121 통신 로밍도깨비 조은솔 13:58
1527116 식음료 쿠팡 최수진 13:42
1527115 유통 CJ 대한통운 / 알리익스프레스 장영철 13:42
1527113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13:39
1527112 항공·여행 클린메이트 주지혜 13:29
1527108 식음료 흥부곶간 김명재 13:25
1527107 기타 크린토피아 (상도포스코점) 신장식 13:22
1527102 식음료 시골농부 (한경어게인) 고광표 13:11
152710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N
정세훈 13:11
1527100 항공·여행 아고다 박찬철 13:08
1527099 유통 쿠팡 윤선순 13:07
1527094 기타 동 인 천 자미온 김영규 12:55
1527093 자동차 퍼시픽렌터카 김민선 12:55
1527092 기타 쿠팡과 우리두리 한정효 12:55
1527091 생활용품 라비킷 정미진 12:49
15270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혜남 12:46
1527089 식음료 아티제 임효빈 12:46
1527088 휴대전화 KT 지영일 12:45
1527087 기타 이사대학

처리중

에어컨훼손 N
김민석 12:45
1527086 기타 없음

처리중

중고차 거래 N
허 윤헌 12:44
1527085 건설 정일방화문 배종만 12:44
1527084 식음료 본가황남떡집 오솔미 12: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