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지연 및 환불 지연 욕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자연명가 ] 배송 지연 및 환불 지연 욕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명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8-02 12:21:38

본문

지난 금요일에 함초분말과 효소를 주문하고 입금확인 하고 발송 한다는 문자를 받았고

송금했다는 통화도 직접 했습니다.

도착할 시간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받지도 않았고

겨우 통화가 되니 월요일에 발송했다는 겁니다.

화요일에 도착 한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도착 안하고 전화 안받고 연락 안왔습니다.

홈피 내용을 믿고 주문한 제가 탓인가요?

일주일이 지난 오늘 전화를 하니 입금 확인이 안되서 발송이 안됐답니다.

화가 나서 쇼핑몰 대표와 통화하고 짜증이 나서 반말을 한마디 했더니

엄청난 욕을 해되네요...

이유가 있으니 늦었을텐데 아침부터 전화해서 지x한다며 못배운놈이라는 둥....

이게 쇼핑몰 대표라는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환불을 요청했드니 빨리 입금은 해 줄텐데 언제 해줄지는 모른다네요..

다른 분들 께서는 이 쇼핑몰로 인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요...

인테넷이라는 맹점을 이용해서 소비자를 우롱하고 주소 어디냐구 쫓아가서 패버린다네요...

통화 내용 그대로 녹음 했어요...

올려서 모든분들이 들을 수 있게 했으면 좋겠는데. ......

소비자를 호구로 보는 쇼핑몰!

정신 차리고 능력없는 대표 각성 하시요.

대표이사라고 사과를 하네요..

아까 통화한 사람은 팀장이라면서....

그래도 분이 안풀리는 건 왜 일까요?

통화 녹음 요즘 그 기능 참 좋아요!

팀장이란놈 남자가 아니네요....

내가 먼저 욕을 해서 자기가 욕을 했다네요....통화 녹음 보내 줄테니 듣고 대화 하자고 했드니 통화 내용 받을 곳 알려달래두 안 알려줘요

대표가 고발하면 처분 받겠답니다.

발송이 안됐다든 물건이 이미 발송됐으니 받으면 수취거절해서 반송해 달래요

받아둘테니 팀장이 직접와서 나를 패죽인다고 했으니 패고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안찾아 간다니 그냥 맛 보랍니다.

소비자 여러분 저와 같은 일 당하는 일 절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내용 강제로 지우면 매일 같이 다시 올릴 것입니다.

상기와 같은 내용으로 자연명가 자유게시판에 올린 내용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에 대한 입금확인을 못했다며 배송을 지연시켜 환불요청 하셨는데 그또한 지연시키고있어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환불지연 혹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7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김극영 2026-06-26
1527776 생활용품 휴도 임새미나 2026-06-26
1527775 유통 다이아커머스 (다이아commerce) 정명환 2026-06-26
1527774 기타 gownplus 이영두 2026-06-26
1527773 기타 온니포유 한남점 박서진 2026-06-26
1527772 기타 nhcompany 정태호 2026-06-26
1527771 기타 웅진씽크빅 채선 2026-06-26
1527770 유통 쿠팡 김진실 2026-06-26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2026-06-26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2026-06-26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2026-06-26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2026-06-26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2026-06-26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2026-06-26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2026-06-26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2026-06-26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2026-0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2026-06-26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2026-06-26
1527739 식음료 하림

처리중

훈제 닭갈변 N
이상필 2026-06-26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2026-06-26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처리중

Ai N
김도일 2026-06-26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2026-06-26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2026-06-26
1527734 통신 KT 김정미 2026-06-2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26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2026-06-26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