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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과 해당업체를 처벌해 주시길 바랍니다. ] 쿠팡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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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익환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25-05-30 11: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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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을 통해서 50cm 알루미늄자를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약 14000원 정도  됩니다.
물건을 받아보고 하자를 발견하고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지금 쿠팡에서는 현재 60cm자를 12500원에 팔고 있는데 조금 더 작은 50cm자가 14000원이면 좀 비싼편이고 그게 하자 상품이라는 것을 누가 바로 보면 알 수 있을까요.
하자 상품이면 가격이라도 저렴하면 가격을 보고 바로 느낄 수 는 있었겠죠.

그 자가 처음부터 하자가 있는 상품이었고 그런 내용을 상세페이지에 고지를 했다고 잘못없다고 하고 반품을 하면 14000원 전액 환불되지 않고 4000원만 환불해주겠다고 합니다.

가격을 보면 새제품보다 훨씬 더 비싸게 팔고 있는데 상세페이지를 보지 않으면 누가 그 상품이 중고상품이며 하자상품인지 알겠습니까.

그리고 자 하나 사는데 상세페이지까지 보나요. 고객이 착각하기 쉽다면 차라리 그런 고지는 제목에서부터 했다면 이런 일은 없었겠쬬.
가격을 높혀 놓아서 시각적으로 새제품인것처럼 유도해놓고 고객을 낚시하는 것을 쿠팡은 자기잘못은 하나도 없고 문제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상품을 판 업체의 문제이지 쿠팡사이트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쿠팡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쿠팡 사이트에  들어와서 상품을 산 것이지 그 물건을 누가 파느냐는 관심이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은 얼마든지 계속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쿠팡은 자기 사이트를 이용하는 판매자업체로부터 돈을 받고 이익을 보겠죠. 결국 피해는 고객이 입는겁니다.

상품을 반환하면 14000에서 1만원을 까고 4000원만 입금해주겠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 되는가요? 그 업체는 물건 반환받아 다시 사이트에 올려놓고 팔것이고 저 같은 사람이  또 발생할 것입니다.

가격이 신제품가격이javascript:;상이고 하자 상품이라는 것을 첫제목에서부터 고지 않고 클릭해서 들어가야 읽어 볼 수 있는 상세페이지에 숨겨놓고 잘못없다고 말하는 쿠팡과 업체를 처벌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중으로 고객을 속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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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반품(교환)거부 하는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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